모친이 목관절염이라고 하는데 목에도 관절염이 생기나요?
목에도 당연히 뼈가 있고 관절이 있기 때문에 관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목 관절염이라고 한다면 경추 부위의 퇴행성 관절염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목 관절염이라고 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과도한 관절의 사용에 의하여 관절이 닳고 염증이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고 관절의 사용을 줄이면서 관리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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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위암 질문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스트레스, 긴장 등에 의해서 증상이 유발되다면 그냥 소화불량 증상이라기 보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정확한 상태 감별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딱히 구체적으로 위암을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20대의 위암 발병률에 대한 통계를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못 찾았습니다만, 발병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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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이부위 팽만감 뭐때문일까요?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 및 질환을 의심하고 진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해당 부위의 통증이 동반될 경우 급성 충수염, 급성 게실염 등 여러가지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단순히 팽만감만 있는 증상은 특징적이지 않기 때문에 구체적인 질병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라면 혹시 소화기계 질병이 실질적으로 있는 것은 아닌지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하고 파악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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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살을 효과적으로 빼는 방법은???
살이라는 것은 찌게 되면 전신적으로 늘어나고 빠지게 되면 전신적으로 줄어나게 되는 것이며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특정한 부위의 살이 빠져 보이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 부위 주변의 근육을 단련해주는 것입니다. 근육이 단련되면 살을 잡아주어서 말라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을 빼주는 것과 동시에 턱과 목 주변의 근육을 강화시켜주면 턱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볼에 바람을 넣는 동작을 꾸준히 해주거나 턱관절 스트레칭을 반복해주거나 하는 등 노력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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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만 바르면 눈이 시린경우 왜그런건가요?
선크림만 바르면 눈이 시리고 화끈거리는 등 증상이 발생한다면 선크림의 성분 중 눈 점막을 자극하는 것에 의하여 영향을 받아서 그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상시에 안구건조증이 심하거나 렌즈를 자주 착욯하는 등 요인이 있다면 영향을 더 심하게 받아서 증상이 심하게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즉, 선크림 성분 때문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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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체기로 가슴쪽 근육이 놀라서 통증이 있는걸까요?
기침을 순간 심하게 할 경우 갈비뼈 주변의 근육에 염좌가 발생하면서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증상들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이완제 및 진통제 등 약물을 복용은 통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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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의 원인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난시는 눈의 각막의 표면 굴곡이 불규칙한 경우에 해당하는 질환입니다. 빛이 모든 방향에서 똑같이 굴절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빛이 망막에 초점을 제대로 맺지 못하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보이는 것이 흐릿하게 되는 것인 난시입니다. 난시의 경우에는 먼 곳, 가까운 곳 모두 선명하게 보이지 않으며 그로 인해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심할 경우 두통과 출혈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난시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은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요인들이 있는데 모두 굴절 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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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옆구리,등,아랫배,골반 통증
질염이나 골반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골반염의 경우에는 보통 성관계 경험이 없으면 가능성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아쉽지만 해당 증상 소견들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습니다. 일단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이상이 있는지 어떤지 파악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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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부터 아랫배 또는 아래 오른쪽 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데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증상이 다소 애매한 것 같습니다. 우측 아랫배 통증이라면 급성 충수염이나 게실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데 혈액 검사에서 보통 백혈구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혈구세포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가능성이 없진 않겠지만 높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해당 소견들에 대해서는 일반외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반면에 옆구리 통증도 동반되고 소변에 이상이 의심스럽다면 요로결석 및 요로감염 등을 의심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진행합니다. 둘 중 한 곳에 가셔서 일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는데, 어차피 복부 쪽의 조영증강 CT 검사를 시행하면 두 가지 모두 감별이 가능하겠습니다. 비용이 다소 더 비쌀 수는 있겠지만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보다 빠르게 검사를 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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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 흑염소즙 섭치해도 되나요?
건강검진을 받기 전날 흑염소즙을 먹는 것 때문에 검사 결과에 영향이 생기고 부정확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볼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금식을 시작하기 전에 섭취한 것이라면 크게 영향이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문제가 될 것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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