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이 심하면 옆구리 뒤쪽 등 뒤쪽이 아플 수도 있나요?
위염이 정말 많이 심하다면 등쪽의 통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대만 증상만 놓고 그것이 위염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생긴 것인지 여부를 감별하고 파악하는 것을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감별을 위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궤양성대장염 환자 변 정상인지 봐주세요
올리신 대변의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딱히 특별한 이상 소견이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질병이 있으신 만큼 걱정이 되시긴 하겠습니다만 해당 사진만 놓고 보았을 때는 대변이 정상적인 소견으로 보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대변의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를 파악하거나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자세하게 알기는 어렵기 때문에 크게 의미가 있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다소 애매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칼에 손톱이 베였는데 병원가야하나요
손톱이 떨어져 나간 부위가 보존되어 있다면 병원에 가셔서 봉합 등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존되어 있지 않더라도 감염 예방을 위한 약물 처방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0대 여성 평소 심박수가 90인데 너무 빠른가요?
정상적 범위의 심박수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이라고 보는 심장박동수는 분당 60회에서 100회 사이입니다. 90회면 빠른 편이긴 하지만 이상이 있다고 판다는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혀 밑에 이상한 덩어리가 자랐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약물로 치료를 할만한 병변 소견으로 보이지 않으며 그냥 둔다고 해결되지 않을 소견으로 보입니다. 몇개월이나 방치를 하여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제대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수치료 다음날 몸살이 났어요 오늘 또 받는게 나은가요?
다수치료를 받고 다음날에 몸살이 걸린 것처럼 아프고 힘들다면 오늘은 도수치료를 받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좋은 치료도 무리가 갈 정도로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휴식을 취해주시고 증상이 호전된다면 그 때에 다시 도수치료를 받는 것이 더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중독에 몸살이 올 수 있을까요???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그로 인하여 몸살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식중독이 발생하였을 때에 흔히 발생하는 위장관계 증상, 발열 등 없이 몸살만 생기는 경우는 흔치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도 한 번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 식도염 일까요? 아니면 심근경색일까요..?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감별진단까지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증상의 양상은 심장 쪽 보다는 소화기계 쪽의 문제의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더 시사하는 증상입니다. 또한 심장 관련 정밀 검사를 받아보셨고 정상으로 나왔다면 더욱 그러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21세에 심근경색이 발생할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으며,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증상 소견 또한 아닙니다. 또한 심근경색이 맞았다면 수 시간 이내에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할 수 있는데 그러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심하게 걱정하고 우려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멍은 없는데 다쳤던 부위가 안 나아요ㅠ
단순 타박상으로도 정도가 어느 정도 심하다면 한 달 이상 통증이 지속되고 통증이 후유증 증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당시에 단순 타박상이 아닌 골절상 같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각설하고 현재에 와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해 보이긴 하는데, 혹시 근육이나 인대 같은 부위의 손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며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에서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성 당뇨가 얼마나 위험한 질병인가요???
임신성 당뇨는 임신을 하면서 발생한 몸의 각종 변화에 의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높은 혈당이 지속되는 상태인데,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 산모 및 태아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태아의 경우에는 거대아,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황달, 소아 대사증후군 등의 문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산모는 조기 분만, 임신중독증 등 문제를 유발할 수 있고 이후에 2형 당뇨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병 간호까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식단 조절을 하고 생활 습관 관리를 하며 필요시 약물을 투약하며 경과관찰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