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먹으면 어떻게 돼요??????
곰팡이를 잘 못 먹을 경우 그로 인하여 식중독,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조건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장기적인 후유증에 대해서는 보통 걱정할 필요가 없긴 하겠습니다.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이상 증상이 유발될 것이기 때문에 일단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상황이라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이상 증상이 생긴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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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2형 질문 드립니다 답변 바랍니다.
헤르페스가 아닐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 헤르페스가 아닐 것이라고 판단을 내릴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수포성 병변이 있다면 일단은 헤르페스를 가장 먼저 의심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보다 자세하게 상태를 파악하고 감별해보기 위해서 다시 병원에 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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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배변 습관이 불규칙한데 그나마 좀 완화된 상태입니다. 병적으로 변비진단을 내리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Rome 4 진단 기준에 따르면 기능성 변비는 다음 중 두 가지 이상을 포함하는 경우입니다:1) 대변 보는 중 25% 이상에서 배변 시 힘을 준다.2) 대변 중 25% 이상에서 덩어리 지며 딱딱한 변을 본다.3) 대변을 보고 25% 이상에서 잔변감이 남아 있는다.4) 대변 중 25% 이상에서 직장항문의 막힌 느낌이 난다.5) 대변 중 25% 이상에서 도수적인 방법을 동원을 하여야 한다.6) 일주일에 자발성 장 운동이 3회 미만이다.7) 하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무른 변이 거의 안 나온다.8)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진단 기준에는 불충분하다.배변 횟수는 변비를 판단하는 기준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긴 합니다만, 정상적인 배변 횟수는 많으면 하루에 세 번 정도에서 적으면 3일에 한 번 정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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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진료같이해도될까요?????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반적으로 산부인과적인 정기 검진을 할 때에는 수면으로 진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진정수면제를 너무 짧은 간격에 투여 받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겠습니다. 또한 오전에는 내시경 검사를 받고 오후에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것 자체도 딱히 문제될 것 없으므로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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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종기 무피신 연고 발라도 될까요?
두 가지 연고 모두 항생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두 가지 모두 발랐을 때 종기에 대해서 효과를 보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종기의 경우에는 보통 연고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일단은 발라보며 경과를 지켜보시되, 차도가 없거나 악화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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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혈증 환자의 피부색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고지혈증이 있을 경우에 눈 주변부, 팔꿈치, 무릎 등 신체 부위에 노란색 또는 하얀색의 지방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이 있다고 하여서 전체적인 피부의 색깔이 변화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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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산책 다녀야 좋은 월령은 몇개월 부터인가요?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출을 하였을 때 외부 항원에 노출 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11일 정도가 된 아기라면 집 주변에 가볍게 짧게 산책하는 정도는 문제가 되지는 않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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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을 완화하고 치료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안구건조증은 현실적으로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구건조증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명확하고 그것이 교정이 가능한 경우라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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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쪽검은 반점 생겼어요 아무이상 없죠?
아무런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내리기에는 정상적인 소견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위를 많이 한다고 하여서 정계정맥류 같은 문제가 유발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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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피로와 면역력 저하를 예방하려면 어떤 습관과 치료법이 있을까요??
특별한 생활습관 및 치료법이 따로 필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주고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중요한 요인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특별한 비법이 따로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앞서 언급한 세 가지를 잘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만성적인 피로 및 면역력의 저하를 예방하거나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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