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풀리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던데,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무슨 질환에 걸릴 수 있나요?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게 되면 그러한 미세한 먼지를 호흡하게 되면서 호흡기계로 먼지가 침투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노출된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에는 미세먼지들이 원활히 제거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호흡기계에 쌓이게 될 수 있는데 그로 인한 염증 및 기타 부정적인 영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기관지염, 폐렴 등의 질환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만성 폐쇄성 질환, 폐암 등의 심각한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외출을 삼가하는게 좋겠으며, 부득이하게 외출을 한다면 마스크를 잘 착용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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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뼈 골절 관련 질문합니다 후유증 등등
후유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만, 병원에 늦게 간 것 때문에 생길 수 있다기 보다는 골절 여부를 모르는 상태로 무리하게 활동을 하였을 때 예후가 나빠지고 후유증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질문자님의 복사뼈 골절의 정도가 어느 정도이고 어떠한 상태인지 주어진 정보들로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후유증이 남을 것이다 어떻다 예상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심하게 어긋나지 않은 골절이라면 관리를 잘 해주면 후유증이 남지 않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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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혹 담낭절제술에대해서질문드립니다.
담낭절제술을 시행 받고 당일에 퇴원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긴 합니다만, 모든 경우에 다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의 기저 상태 및 담낭의 상태, 수술의 경과 등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환자가 기저 질환이 없으며, 상태가 양호하고, 수술이 이상적으로 잘 진행이 되었다면 당일 오전에 수술을 하였다면 오후에 수술을 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후에 수술을 하였다면 당일 퇴원은 쉽지 않으며 하루 정도는 입원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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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갑자기 변화할 때 어떤 진료 치료가 필요하나요??
단순 스트레스, 컨디션 변화에 의해서도 생리의 주기, 양, 기간 등에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자궁내막증, 다낭성 난소 증후군, 자궁근종 등 다양한 부인과적인 질병이 발생하였을 때에도 그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부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하여 질병 상태에 의한 것은 아닌지부터 감별을 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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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고 난 후에 뭔가 덜 싼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는 어떤 증상인가요?
잔뇨감 증상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증상의 일종일 뿐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전립선비대증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 해당하긴 하나 질문자님의 나이가 31세이기 때문에 연관성이 다소 낮아 보이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고 평가를 해보길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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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결과 문의(신장) 알고싶습니다.
말 그대로 괜찮다고 설명하면 충분한 검사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치들이 정상 범위 내에 들어가 있으며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내릴만한 근거가 없는 소견입니다. 진짜로 말 그대로 결과들이 참 괜찮은 수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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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에 담낭절제술 하는데 (3월말경 )슈링크와이마 미간 보톡스 맞아두되나요?
슈링크, 이마보톡스 피부과 시술을 받은 이후에 2주 정도 경과한 이후에 담낭절제술 수술을 받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충분한 기간을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임신 중에 시술은 안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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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자국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여드름 흉터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피부과, 성형외과 등 병원에 다니면서 꾸준히 레이저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가 확실한 치료 방법이 되겠습니다. 여드름 흉터를 치료해준다는 연고도 발라보고 할 수 있습니다만,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는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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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이 있는 부분을 손으로 만지면 전염될 수 있나요?
언급하신 것처럼 무좀은 다른사람에게 전염이 될 수 있는 것이 맞으며,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공유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맞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무좀이 있는 부분을 손으로 계속 만질 경우 손에도 무좀균의 감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무좀이 있는 부위를 만지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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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형아 검사는 필 수 인가요???
임신 중 기형아 검사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임신 10-12주에 시행하는 1차 검사 그리고 15-18주에 진행하는 2차 검사는 필수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이후 고위험의 경우에는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며, 이는 모든 산모에게 필수로 진행하여야 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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