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립성 빈맥 처방약 인데놀정40mg
인데놀정과 같은 베타차단제를 복용하였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증상의 일종으로 보입니다. 해당 약물을 복용한다고 모두가 졸린 것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부작용이 발생하는 분들에게는 졸림을 유발할 수 있는 종류의 약물에 해당하는 것이 맞긴 하겠습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종류를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 혼자서 결정하시는 것은 가능하지 않은 만큼 처방 받으신 곳에 재방문하여서 재차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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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가슴이 쪼이는듯이 아픈 증상이 자주
안타깝지만 주관적인 증상이 어떠하였다는 정보를 토대로 심근경색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 심근경색의 경우 갑작스럽게 관상동맥이 막히면서 혈류가 막히면서 심장 근육세포가 죽게 되면서 심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되는 질병이며 급격하게 진행하여 수 시간 이내에 사망으로 이어지는 질환으로, 해당 증상을 일시적으로 느꼈다는 소견을 통해서 심근경색을 의심하기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매우 떨어져 보입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심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심전도, 홀터 검사, 트레드밀 검사, 심장초음파, 심장CT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를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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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미젠 아침 말고 자기 전에 먹어도 되나요?
하루 한 번 식전 공복 상태에서 복용을 하도록 하는 약물로 보입니다. 해당 약물을 복용하여야 한다는 하루 중 특정한 시점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기 전에 복용하여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해당 약물을 복용하는 것과 관련하여서 공복 상태라는 것이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저녁 식사를 하고 최소 2시간 정도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약을 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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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폐경이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기폐경의 경우에는 과반수에서 그 뚜렷한 원인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답답한 상황인데, 그렇더라도 조기폐경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들에는 유전적인 요인, 감염,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자가면역질환 등의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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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기 사마귀 같은게 발생했습니다 (사진O)
사진을 통한 감별 진단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병변의 생긴 모양새를 보았을 때에는 사마귀나 곤지름 같은 병변처럼 생기지는 않았으며 마치 결절처럼 생긴 병변 소견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겉모습만 보고 구체적인 판단이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제대로 한 번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검진을 받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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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헤르페스가 난 상태에서 볼뽀뽀
신체적 접촉이 발생한 만큼 전염이 이뤄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하겠습니다. 다만 무조건 전염이 된다고 볼 수는 없으며 입술에 발생하는 포진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단순 포진인데,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질문자님께서도 이미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너무 찝찝해 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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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너무 뛰어서 잠이 잘 안오는 이유
옆으로 눕는 자세에서만 두근거리는 증상이 발생하고 특히 자려고 눕는 등 특정 상황에서만 증상이 발생한다면 부정맥일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증상이 너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혹시 모르기 때문에 심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24시간 홀터 검사 등을 통해서 부정맥 여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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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신체에서 적출한 암덩어리를 섭취하면 암에 걸릴 수 있나요?
실제로 타인에게서 수술을 통하여 제거한 악성 종양을 섭취하거나 흡입을 한 사례가 없어 어떨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암은 이야기 하신 것처럼 감염이 되는 전염병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방식으로 발병이 되는 질병이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이야기 하신 방식을 통해서 암에 걸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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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나 ct 같은 거 찍을 때 몸에 지니고 있는 금속 물질 다 빼야하잖아요 근데 만약 치아교정 중이거나 골절 되어서 뼈에 핀 박거나 등등 치료 등을 목적으로 몸에 삽입되어 있는 것들은 어떻게 하나요
제거가 가능한 물질이라면 최대한 다 제거를 해주고 영상 검사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다만 제거가 가능하지 않은 물질이라면 어쩔 수 없이 제거 없이 검사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MRI의 경우에는 금속 물질이 있을 경우 검사를 진행하는 것 자체에 위험을 줄 수 있어 검사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CT 검사의 경우에는 금속 물질이 있을 경우 제대로 영상이 나오지 않을 수 있는데 감안하고도 검사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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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과 복통 증상이 있는데 어느 과에서 진료해야 할까요?
아무래도 연령이 21세라면 성인에 해당하며 그 자체로 소아청소년과 진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미 집 근처 소아청소년과에서 처방 받은 약물로 치료를 시도해보았지만 성공적이지 못한 상황이라면 다소 번거롭더라도 조금 멀리 있는 소화기내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상대적으로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다시 소아청소년과에 간다고 하여서 꼭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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