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분비량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피지가 분비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며 체질적인 요인에 의하여 그런 차이가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피지 분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물을 충분히 섭취해주고, 지방 및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물의 섭취를 줄여보는 것이 피지 분비를 줄여보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외에 체중 관리를 해주는 것도 영향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체감을 하고 만족스러울 정도로 효과적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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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가로선이 생겼는데 이게 뭔가요?
보통은 비타민 등 무기질 영양소의 결핍 및 불균형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는 종류의 증상 소견이긴 합니다만, 드물게 흑색종이 발생한 것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병원에 당장 가지 않으면 큰일 난다 할 정도의 소견은 아닙니다만, 영양 보충을 해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등 관리를 하였음에도 증상에 차도가 없거나 오히려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그 때에는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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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하게 음식을 먹어도 새벽에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는?
동일하게 음식을 먹어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섭취할 경우 살이 빨리진다고 느껴지는 것은 식후에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낮에 음식을 먹나 밤 늦게 음식을 먹나 어차피 섭취하는 칼로리, 지방의 양 등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침이나 낮에 음식물을 먹고 난 이후에는 밤에 잠을 잘 때까지 육체적 활동을 많이 하면서 섭취한 열량을 다 소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에 밤에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깨어있더라도 육체적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지 않으며, 특히 잠에 들거나 한다면 더욱 그렇지 않기 때문에 소모되지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변화되어 체내에 축적이 되며 그만큼 살이 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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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로인한 궤양처럼 보일까요?
모낭염이 생긴 부위를 짜주겠다고 과도하게 손톱으로 짜고 자극할 경우 그로 인한 상처가 생길 수 있으며 드물긴 하여도 궤양성 병변이 생기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궤양이라고 볼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연고를 잘 발라주시고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더 자극하지 않고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각설하고 헤르페스 여부를 의심하고 진단할 수 있는 소견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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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계후 질 입구 간지럽고 오돌토돌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곤지름이나 헤르페스를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손가락 삽입을 통해서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손가락 삽입에 의하여 질 부위 자극이 및 손상이 발생하여서 질염 같은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해당 내용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 어려우며 보다 자세하게 상태를 파악하고 감별을 하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을 구체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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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생리지연과 임신가능성?
2월 14일에 복용한 사후피임약을 통해서 2월 22일에 관계를 한 것에 대한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2월 22일에 2번 관계를 하였더라도 질외사정을 하였다면 임신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생리지연이 생겼고 이런저런 비특이적인 증상이 생긴 것은 임신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 소견만으로 임신 여부를 감별할 수는 없으며 질염이나 생리전증후군 증상일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사후피임약은 강력한 호르몬 약물로 생리 주기, 양, 기간에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사후피임약을 복용한 것 때문에 생리 지연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임신 여부를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임신테스트기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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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종기가 터진 자리에 화농성 육아종
그냥 두었을 때 신체의 재생 능력으로 극복을 하고 스스로 사라지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방치를 하기 보다는 항문외과에 다니면서 제대로 치료를 받고 관리를 하면서 해결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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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고기 먹고 잤더니 아직도 속이 부대끼는건
확실하게 어떻다 단언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전날 고기를 먹은 이후에 속이 부대끼는 증상이 있었고 잠을 자고 깬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가 덜 되어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아니면 체했거나 장염에 걸렸거나 하는 등의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침에 꼭 금식을 해주어야 한다고 볼 정도는 아니지만 해주어서 나쁠 것은 없겠으며 소화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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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플때 흰천? 으로 머리를 싸메면 덜아픈가요?
두통 증상이 있을 때 흰 천으로 머리를 싸매는 것으로 증상이 호전된다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는 미디어에서 방영할 때는 무언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흰 천으로 머리를 두르는 것은 의학적으로 두통을 완하시켜 준다는 근거가 전혀 없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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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감고 있어도 수면의 효과가 있는게 사실인가요?
확실하게 숙면을 취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눈만 감고 휴식을 취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시각 정보를 차단해 주면 그만큼 자극을 덜 받는 것이며 휴식을 취해주고 있는 것 자체도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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