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큐라신 안연고 아기 볼 침독에 발랐는데 괜찮을까요?
토브라마이신 성분의 항생제 연고로 보입니다. 항생제이긴 하지만 센 약은 아니며, 148일된 아기에에 잠깐 발라준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침독이나 습진 같은 피부 문제에 대해서 특별히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습니다. 그보다는 비판텐이나 가벼운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체적인 것은 피부과에서 아이의 상태를 검진 받고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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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면 임파선이 더 잘 느껴지나요??
말랐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적으로 체지방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체지방이 적으면 그만큼 피부층이 얇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말랐다면 피부에서 림프절이 더 쉽게 만져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본다면 크게 의미 있는 소견이라고 보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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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면 임파선이 더 잘 느껴지나요??
아무래도 말랐다는 것은 그만큼 체지방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체지방이 적으면 그만큼 피부층이 얇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서 림프절이 더 쉽게 보이거나 만져지거나 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본다면 크게 의미 있는 소견이라고 보지는 않으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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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직후에 숨이 차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호흡곤란 증상은 호흡기계 및 심혈관계 질환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는 증상인데, 자고 일어날 때에만 증상이 발생하는 등 특정한 상황에서만 증상이 있다면 실질적으로 건강 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고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일한 증상으로 이미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았고 이상이 없다고 판정을 받으셨었다면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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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빨리 열고 닫으면서 발생하는 바람에 의해 바닥에 붙어있던 무좀환자의 인설이 튀어 오르거나 날아와 제 다리에 닿고 점염되나요?
이야기 하신 방식으로 무좀이 질문자님의 아버지에게서 질문자님에게 옮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극히 희박해 보입니다. 상상력이 매우 풍부하신 것 같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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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측정할 때 앉아서 해도 되나요??
혈압을 측정할 때의 자세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혈압을 측정하기 위해 감는 커프의 높이가 심장의 높이와 동일한 것입니다. 해당 요인만 충족된다면 앉든, 기대든, 눕든, 어떠한 자세를 취하든 크게 상관 없습니다. 고혈압 환자라고 하여서 항상 혈압이 높은 것은 아니며 120대로 혈압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높게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긴장되면 혈압이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기 때문에 편안한 자세에서 측정한 혈압이 정상적이라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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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척수증은 꼭 수술을 해야할까요?
경추척수증과 관련하여서는 비침습적인 치료에 효과를 전혀 보지 못하거나, 신경학적 증상이 점점 진행되거나, 명확하게 척수가 압박이 되었음이 확인 되었을 때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마비 증상이 진행이 되었다면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만 점점 호전이 되고 있는 양상이라면 보존적인 치료를 조금 더 해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한 확실한 판단은 주치의 선생님께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MRI 검사를 추적관찰 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칫 시기를 놓쳐 다시 상태가 악화된다면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서 결정하시기 보다는 주치의 선생님과 함께 결정을 하여야 할 부분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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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있으면 오줌이 잘 안나와요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수줍은 방광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현상입니다. 보통 실제 비뇨기계 쪽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심리적인 원인에 의해서 긴장이 된 상태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치료법은 비교적 소변을 보기 쉬운 곳에서 소변을 보면서 점차적으로 어려운 곳에서도 소변을 보도록 노력하며 훈련을 최대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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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처방 받았는데 증상이 더 심각해져요ㅜㅜㅜ
감기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는 종류의 증상들로 보입니다. 다만 감기 외에도 해당 증상들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약을 먹고 나면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약물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도가 심하다면 약물을 변경하여서 복용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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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불을 껏을때 한 쪽 눈만 어둡게 보입니다.
연령과는 크게 관계가 없는 문제로 사료되며, 일과성 흑암시라는 질환 자체가 그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신경계 쪽의 문제가 있는지 자세하게 파악해보고 감별을 해보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2차 병원 이상의 신경과 쪽으로 가셔서 정밀 검사를 받고 가능한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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