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이어플러그를 끼고 자는 습관이 귀에 좋지 않을까요?
이어플러그를 끼고 자게 되면 이어플러그에 의해서 외이도가 폐쇄된 상태가 되며 환기가 잘 되지 않아서 염증이 생기거나 하는 등의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문제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오히려 더 높긴 합니다만 썩 좋은 습관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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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 어떻게 빼는게 안전한가요?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에 안전하게 물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물이 들어간 귀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드라이기 사용은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휴지를 말아서 넣거나 하는 것은 외이도 및 고막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원활하게 제거되지 않는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제거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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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부위에 밴드를 붙이면 어느정도까지 붙여놓는게 좋을까요?
상처가 난 부위에 밴드를 붙이는 것은 상처에서 발생하는 삼출물을 흡수해주기 위한 것과 상처 부위를 폐쇄하여서 너무 빨리 딱지가 생기고 흉터가 심하게 남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에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밴드는 상처가 충분히 아물 때까지 꾸준히 부착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한데, 삼출물에 의해서 밴드가 다 젖게 되는 경우에는 적절하게 교체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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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같이 찬걸 한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아이스크림 같이 차가운 음식을 단기간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그러한 낮은 온도 자체가 위장관계에 영향을 주고 원활한 장 운동이 이뤄지는 것을 방해하여서 배탈이 생기고 설사를 하는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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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볼 때 속은 안좋은데 토끼똥처럼 나오는 경우는 변비인건가요?
변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증상 소견에 해당하긴 합니다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변비를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해당 소견은 변비의 진단 기준에 속하지 않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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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 대변으로 암검사하는데 혹시디스토마도검사도 알수있나요
대변으로 암 검사를 하는 것은 대변잠혈검사로 대변에서 혈액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로 양성이 나올 경우 대장암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서 내시경 등 추가적인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권고됩니다. 각설하고 대변잠혈검사에서 간디스토마 여부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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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걷고 난 다음에 소변검사를 보면 피가 나올 수도 있나요?
일반적으로 많이 걷는 것은 혈뇨가 발생하는 것과 별다른 연관성이 없습니다. 무리하여 걸어서 횡문근융해증이 발생하였을 경우 소변이 붉게 보이는 미오글로빈뇨가 발생할 수 있지만, 소변에서 혈액이 검출되는 혈뇨와는 관련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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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부분 통증 원인 알 수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통증이 있고 그 위치가 어디이다 하는 정도의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증상이 있는지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옆구리 통증은 신장 쪽의 문제를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 소견에 해당하기는 하겠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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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시 없다는데 계속 가시느낌남.
CT 같은 정밀 검사까지 하였고 가시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실제로 가시가 있는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시 같은 이물이 지나가며 식도에 상처를 입혔을 수 있는데 그로 인한 이물감이 지속되는 것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증상이 호전되는 경과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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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달걀 껍질이 깨끗하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날달걀이 깨끗하지 않고 그것을 만지고 나서 과자도 먹고 렌즈도 끼고 하였다고 하여서 장염에 무조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 없이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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