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40시간 전인데 두통약 가능할까요?
상관 없겠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전날 두통약, 알러지약 등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금기 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복용하여도 무방합니다. 금식을 시작하게 된 때 부토는 되도록이면 약물 복용도 지양하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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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답답함과 등통증이 있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시는 비특이적이고 주관적인 증상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있으면 어떠한 문제인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심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았고 이상이 없다면 심장 쪽 문제의 가능성은 배제할 수 있겠습니다. 호흡기계, 소화기계 문제는 아닌지 관련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변비 때문에 가습이 답답하거나 할 수는 있겠지만 등 쪽의 통증이 생기는 것은 연관성이 다소 떨어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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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 거북목인데요 공부를 하고 나면 목 주면이 너무 아파요
안타깝지만 좋은 방법은 스스로 찾으셔야 하겠습니다. 일자목, 거북목 같은 질환과 관련하여서는 어찌되었든 자세를 교정하고 고쳐주어서 해결을 시도하여야 하며, 자세가 올바른 상태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세를 이런저런 자세를 바꾸어 가면서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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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는 어떤 질환을 다루나요?
가정의학과라는 진료과가 다소 애매하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진료과에서 보는 질병들에 대한 기본적인 진료를 하며,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같은 요소에 대해서도 커버를 합니다. 보통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진료 및 처방을 하기도 하며 비만에 대한 관리도 겸하기도 합니다. 범위가 넓고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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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많이 나오는데도 잠을 자고 일어나면 코속이 다 말라있는 것은 감기나 비염 증상인가요?
딱히 막 비염을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있는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주변 환경이 건조하여서 그러한 환경의 영향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 비특이적인 소견에 해당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에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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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차가운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암에 걸릴확률이 더 낮은가요?
체온이 낮으면 그만큼 면역체계과 비활성화됨을 의미합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 체계가 그만큼 더 활성화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암 세포는 발생하였을 경우 면역 체계가 활동하면서 발견하여서 적절하게 제거를 해주어야 암에 걸리지 않게 되는데 체온이 낮을 경우에는 그러한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어 암 발병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는 체온이 낮은걸 좋아한다 어떻다 하는 표현이 이야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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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운동으로 계단 오르고 쓰러졌는데
실신을 하였기 때문에 일단은 실신과 관련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순환기내과(심장내과)에 가셔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이마를 다친 것에 대해서는 신경외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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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소변발이 약하고 잔뇨감이 있어서 검진 시 전립선 암검사를 하려고 합니다.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증상 차이가 궁금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전립선이 둘러싸고 있는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요도가 좁아져서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시원하게 소변이 나오지 않으며 심할 경우 소변이 끊어지거나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암의 경우에도 종양의 크기가 커지면 비대증과 유사하게 요도가 압박되며 동일한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전립선 비대증에는 혈뇨 같은 증상이 흔히 동반되지는 않지만 전립선암의 경우에는 혈뇨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비뇨의학과에서 PSA, 초음파, 조직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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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후 혈당이 낮게나왔는데문제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정상 범위라고 보는 혈당의 범위는 60-100mg/dL. 금식 상태에서 혈당이 66mg/dL 나온 것은 이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거나 질병 상태라고 판단을 내릴 근거 또한 없습니다. 금식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혈당 또한 낮아질 수 있으며 66은 당장 문제가 되는 수치는 아닙니다. 금식이 더 길어지면서 혈당이 더 떨어지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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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ct 예약있는데 피검사 따로안해도되는건가요
조영제를 사용할 때에는 신장 수치를 확인하여서 괜찮은지 여부를 확인하고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측에서 아무말도 없다면 수치가 질문자님이 모르거나 기억을 하지 못하는 사이에 확인이 된 상태거나 나이가 젊고 별다른 병력이 없기 때문에 꼭 수치를 확인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판단을 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병원측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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