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같은시간에 배가아픈건가요?
안타깝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특정한 시간이 되면 배가 아픈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일정한 시간에만 통증이 있고 화장실을 가게 되고 변을 보면 좋아지는 소견이라면 생체 리듬이 그렇게 패턴화 된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의 문제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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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조이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건강검진시 어떤 항목을 추가하면 좋을까요?
증상이 애매하고 비특이적이긴 하지만 심장 또는 상부위장관계의 문제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상부위장관 내시경, 심장초음파, 심전도 검사, 운동부하 트레드밀 검사 등이 상태 감별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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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팔이 통증을 느끼는것은 정형외과로 가야하나요?
사지와 관련된 진료 및 검사는 일차적으로 정형외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팔의 뼈, 인대, 신경 등 각종 구조물에 대한 구체적인 진료 및 검사가 가능한 진료과입니다. 일단은 정형외과에 먼저 가보시는 것이 적절한 선택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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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을 온라인에서 살 수 있나요?
인공눈물은 전문의약품은 아니기 때문에 처방전이 필요하지 않으며 바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도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실제로 검색을 해보니 온라인으로도 판매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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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잔다면 몇분 정도 자는게 건강할까요??
낮잠은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적절한 낮잠을 자 주는 것은 좋은 요인입니다. 다만 낮잠은 오래 자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일반적으로 30분 이내의 낮잠이 가장 이상적인 낮잠 수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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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mri 결과지 해석부탁드립니다
췌장 머리 쪽으로 하여서 약 1cm 크기의 길쭉한 모양의 낭종과 그보다 작은 크기의 낭종이 보인다는 소견입니다. 이전 MRI 검사와 큰 차이가 없으며 해당 소견은 췌광내유두점액종양(IPMN)으로 보인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IPMN은 양성 종물이기 때문에 당장 큰 걱정은 안 해도 되지만 악성으로 전환될 소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추적관찰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과 우측 신장에도 작은 낭종이 있는데 큰 변화가 없다고 하며 이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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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어떤 검진을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가족력이 있는 만큼 췌장암 관련 선별검사를 주기적으로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는 솔직히 깊게 위치한 췌장에 대한 평가를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보다는 복부의 CT 또는 MRI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훨씬 낫겠습니다. 췌장암 관련 종양표지자검사(피검사) 수치인 CA 19-9도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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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어떻게 올리나요?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리기가 상당히 어려운 수치입니다. 이는 소위 좋은 지방을 의미하는 수치인데, 말 그대로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수치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꾸준한 운동을 해주는 것도 해당 수치 상승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간단하게 말하면 건강하게 살고 잘 먹으면 되는 것인데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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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를 했는데 크레아티닌 수치가 1.38이 나왔어요
많이 심각하다고 당장 판단을 할 정도의 수치는 아니지만 정상 범위보다 높은 것은 맞으며 장기적으로 신장 기능이 안 좋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정도의 수치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떨어졌다면 당장은 큰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크레아티닌 수치가 상승하면 신장 기능이 만성적으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나중에는 제대로 신장이 기능하지 않을 경우 투석을 하거나 신장 이식을 하여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장내과에 다니면서 더 나빠지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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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나서부터 배가 너무 아프네요.
약물에 의한 부작용 증상이 발생하였고 그러한 증상이 일정 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약물에 의한 부작용 증상이라면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호전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우연히 시기가 겹쳐서 발생한 다른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며 문제가 있는지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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