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단 거를 먹으면 속이 안 좋을 수 있나요?
아침에 단 음식을 과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그로 인한 영향으로 속이 울렁거리고 안 좋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만 가지고 그것이 구체적인 원인인지 아닌지 파악 및 판단 내릴 수는 없으며, 다른 소화기계 문제 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라면 크게 신경 쓸 것 없겠지만 지속된다면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를 감별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5일 전부터 손등에 두드러기가 나요 성병일 수 있을까요?
위험한 성관계를 한 기왕력이 있다면 가능성이야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사진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성병 여부를 감별 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관련하여서는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자세하게 파악을 해보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걸을때 한쪽다리에 힘이들어가요!!
아쉽지만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 있는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보통 힘이 빠진다거나 하는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뇌경색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지만 힘이 더 들어가는 소견은 비특이적입니다. 신경과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추후에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 파악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 완치 된 것이 한달이 넘었는데, 목이 간질 간질하고 기침나는 것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증상을 없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당 증상이 독감 후유증으로 남게 된 것이라면 사실 상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스스로 호전이 되길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렇지만 혹시 동시에 목 안에 다른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쉽게도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인 치료 방법을 판단해드리기는 어려우며, 이비인후과적으로 한 번 목 안에 대한 검진 및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속눈썹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자라나요?
아기의 속눈썹은 태아 상태일 때부터 서서히 자라나게 됩니다. 출생한 이후에는 약 6-9개월 쯤까지 자라서 성인과 비슷한 정도의 길이의 속눈썹이 자라나게 됩니다. 이는 일반적인 평균적인 내용에 해당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성애는 출산하면 당연히 생기는걸까요?
모성애는 당연하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출산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자식을 아끼게 되기도 하지만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크게 모성애를 느끼지 않더라도 자녀를 키우게 되면서 서서히 모성애가 생겨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애초에 모성애라는 것 자체가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어떻다 저렇다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 기미? 까맣게 검버섯처럼 올라오는거
일단 기미인지 아니면 검버섯인지 그도 아니면 편평사마귀인지 다른 피부 병변인지 먼저 감별을 하여야 그에 맞는 치료적인 방법을 고려해보고 모색해볼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인 치료 방법이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피부과에서 감별 진단을 위한 진료 및 검진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비용과 관련된 상담 또한 게시판 관리 정책에 위배되어 가능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 파스를 아이에게 붙혀도 괜찮을까요?
소아에게 사용할 수 있는 파스 같은 제품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또한 만 15세 미만의 어린 아이에게 파스를 사용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사용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마귀 레이져 제거 후 듀오덤 붙인 자리에 피가 고였는데 새로운 듀오덤으로 교체 할까요?
피가 고여있다면 듀오덤이 흡수하는 능력을 벗어난 정도로 많이 삼출이 되었음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깔끔하게 최대한 무균적으로 듀오덤을 교체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포타겔 장기간 복용하면 의존성 생길까요?
의존성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모든 약물은 내성 및 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며 포타겔을 많이 복용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이나 장기적으로 꾸준히 복용을 한다면 그로 인하여 의존성이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의존성이 안 생길 수도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