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드름과 벌레 물림. 구별이 어렵습니다.
등에 발생한 여드름이 공교롭게도 일자로 발생할 수 있긴 합니다. 때문에 이야기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벌레 물림에 의한 것인지 등에 여드름이 생긴 것인지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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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소변 누다가 젤리 같은게 나왔습니다.
아쉽지만 언급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이 배출이 된 것인지,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감별할 수 있지 않습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상태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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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
자궁근종과 관련하여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종류의 음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한 음식들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자궁근종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거나 어느 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들이 있긴 하지만 음식으로 자궁근종을 치료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근거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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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거스러미가 생기는데 무엇 때문일까요
손에 거스러미가 생기고 특히 엄지 손가락 옆으로 주로 생기는 것 같은 비특이적인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건강상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애초에 거스러미는 건강상의 아무런 이상 없이도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그것이 어디에 어떻게 생기는지 등 소견은 딱히 의미를 부여할만한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소견이 아닙니다. 우려스럽다면 피부과 같은 진료과에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들으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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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염세적인 생각이 들어 우울해요..
누구든지 비관적인 생각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생각이 정도가 지나쳐서 생활을 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고 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라면 분명히 이상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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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수포 난거 성병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성병 여부를 감별 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입술 주변에 발생하는 수포성 병변은 성병이라기보다는 단순 포진에 해당하는 경우가 절대 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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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클부터 및으로 이어지는 짧은 세로줄
구체적으로 무엇을 이야기 하시는지 조차 애매한 소견입니다.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는 딱히 특정한 질병 및 질환 등을 의심할 만한 소견이 딱히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걱정된다면 어찌 되었든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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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심장이 찌릿찌릿한 증세가 몇 분 지속됐었는데요
심장이 일시적으로 찌릿한 느낌이 들었다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심장 질환의 가능성을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애초에 젊은 여성에서 갑자기 이유 없이 심장질환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낮긴 하겠습니다. 관련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심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하겠습니다. 꼭 대학병원에 갈 필요가 있을지는 의문스럽긴 합니다만 어쨌든 내과적으로 경험하였던 증상을 이야기 하고 관련된 처방을 받아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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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를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변비와 관련하여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변비약을 먹어서 증상을 완화하고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를 통해서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기는 없습니다. 평상시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를 해주고 왕성한 육체적인 활동을 해주는 것이 장 운동을 활성화시켜서 변비 증상 예방하고 완화시키는 곳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확실한 치료 방법은 아닐 뿐더러 애초에 변비 증상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결을 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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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때문에 정말 힘들고, 성형을 받아야하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진짜 진지하게 질문 올려봅니다.
실질적으로 턱이 긴 것이 맞는지 본인만 그렇게 오해를 하고 있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자의 경우에는 성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서 최대한 개선을 시도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후자의 경우라면 딱히 어떻게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본인 스스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우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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