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끼고 코막힘에 이 약 사용해도 되나요?
사진으로 올리신 것을 보니 나잘스프레이로 보입니다.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 등 증상에 흔히 사용되는 약물로 사용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나잘스프레이는 너무 빈번하게 사용하고 일주일이 넘도록 길게 사용하면 코 점막을 손상시키고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짧게만 사용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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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 결과지 좀 봐주세요~~!!
해당 결과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혈액형 : Rh+ O형2) HIV 음성3) 풍진 항체 보유하고 있으며 급성기 감염 상태 아님4) 성병 12종 모두 음성5) B형 간염 항체 보유하고 있으며 급성기 감염 상태 아님6) C형 간염 감염 상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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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기 기침이 너무 심하고 오래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기에 대해서 처방 받은 약물은 용량 및 용법을 잘 맞춰서 먹어만 주면 계속 먹는다고 하여서 오히려 안 좋아지고 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감기는 경우에 따라서 수 주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결국에는 스스로 회복이 되도록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치료를 이어가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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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에 위내시경 한 검사지인데 다 괜찮다는 뜻인가요?
약간의 역류성 식도염 소견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완전히 정상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한 편으로는 또 크게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 아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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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검사가 첫날에 발견 안 될 수 있나요?
첫 날이라서 안 나올 수 있습니다. 독감에 걸리고 증상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라면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충분히 증식하지 않은 상태로 실제로는 감염이 되었지만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의심스럽다면 간격을 두고 한 번 더 검사를 해보는 것이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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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가 딱 붙어서 귀에서 움직일때마다 바스락 소리가 나요.
스스로 하기에는 직접 보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외이도 및 고막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어 권고되지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이비인후과에서 안전하게 제거를 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여의치 않는다면 가족 등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제거를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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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조금 통증이 잇어요 아픈이유는?
걸을 때 무릎 통증이 생겼다는 정보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으며 무릎 상태가 어떠한지 구체적인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염좌 및 긴장과 같은 가벼운 문제가 발생하였을 수도 있지만 무릎 관절염 같은 심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현재 내용만 보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은 가능하지 않으며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고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 상태 평가를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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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이상 박동 증상, 울렁이듯이 두근거림
부정맥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을 만한 증상 소견이긴 합니다만, 증상 내용만 보고 실질적으로 부정맥이 있는지 어떤지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새롭게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10년 전에 시행한 검사는 너무 오래 되었으며 그 사이에 얼마든지 새롭게 문제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부정맥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며 종류에 따라서 그냥 지켜볼 수도 있고,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고,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밤낮 바뀜 등이 직접적으로 부정맥을 일으킨다고 보기에는 연관성이 매우 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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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은 노폐뮬을 배출히나요?
운동을 하면서 흘리는 땀을 통해서 노폐물이 배출됩니다. 또한 운동을 해주면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불필요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등 각종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러한 영향의 일환으로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계속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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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하면 손이나 발을 주물럿을때 소화가 잘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체 하면 손이나 발을 주무르거나 손을 따는 등 행위를 하였을 때 소화가 잘 되게 된다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는 없으며, 의학적으로는 이에 대해서 플라시보 효과 외에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즉, 실질적으로 소화를 잘 되게 만드는 행위들은 아니며, 그러한 행위를 하였을 때 소화가 잘 된다고 믿는 심리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증상 완화 효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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