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끝부분에서 만져지는 동글동글한 것
해당부위라면 위앞엉덩이뼈가시(ASIS)라는 구조물이 있는 곳인데, 이는 뼈의 일부분에 해당합니다. 뼈가 아니라면 해당 부위에 딱히 일반적으로 흔히 만져질만한 종물 및 종괴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파악을 해보시길 희망한다면 정형외과로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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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의 경우 초기엔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요?
성조숙증이 발생하게 된다면 남자 아이에서는 만 9세, 여자 아이에서는 만 8세 이전의 나이에서 2차 성징의 증상들이 보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있습니다:- 여아에서 유방이 커지고 생리를 시작함- 남아에서 성기 및 고환이 커지며 얼굴에 수염이 자라고 변성기가 찾아옴- 음모 및 겨드랑이 부위에 털이 자라남- 급격한 신체적 성장- 여드름- 성인에서 날 법한 신체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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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신우신염 치료 후 신우신염 재발 가능성
입원치료 이후에 퇴원을 하면서 따로 약물을 처방을 해주지 않았다면 입원 중에 치료가 완료된 상태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새롭게 발열 증상이 생기고 옆구리 통증 증상이 생긴 것은 상대적으로 새롭게 신우신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부와 무관하게 증상이 있는 만큼 다시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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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만의 경우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 하나요?
특별한 관리법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성장에 지장이 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하게 먹여주면서 동시에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여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군것질은 줄이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운동을 꾸준히 매일 해주어서 체중을 감량해주고 다시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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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재발방지를 위한 방법들은??
중이염은 보통 감기 등 상기도 감염이 발생한 이후 그것이 귀 쪽으로 퍼지면서 발생하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중이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염이 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주어야 합니다. 이어폰을 끼지 않고 하는 등의 조치도 중이염 예방에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 보통 그것은 외이도염과 관련이 더 깊은 요인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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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검은색 반점 혹시 흑색종일까요..?
일반적으로 흑색종을 의심해보아야 할만한 소견들이 보이는 병변은 아닙니다. 사진으로 보았을 때에는 흑색종 피부암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외관적인 소견만으로 정확하게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므로 관련하여서 많이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에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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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축농증 자가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급성 부비동염(축농증)은 두개골 안쪽의 부비동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여 농이 차는 질환입니다. 부비동염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들은 바이러스 감염부터 시작하여 알러지 비염이 생긴 뒤 세균 감염이 발생하게 되는 등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만약 축농증이 있다면 항생제 투약을 통해서 치료를 하여야 하며, 비점막 수축제 등의 사용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치료를 한다기 보다는 무언가를 시도한다고 한다면 코세척을 해주는 것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쉽게 치료가 되지 않고 만성적으로 부비동염이 지속될 수 있으며, 해당 경우에는 꾸준히 병원에 다니면서 관리 및 치료를 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급성 부비동염과 관련하여서 적절한 진료과는 이비인후과 또는 내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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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은?
청력을 저하시키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며 일일이 그것들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또한 노화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청력이 저하되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평상시에 청력이 악화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귀 쪽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것과, 소음에 장기적으로 그리고 빈번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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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목 관리를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엔 어떤게 있을지?
평상시에 목 및 목소리를 관리하는 막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큰 소리를 반복적으로, 장기적으로 내는 것은 목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목 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수시로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정도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무언가를 챙겨 먹고 어쩌고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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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없던 비염이 생겼습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코로나가 체질을 바꾸는 경우 보다는 기존에 비염인지 모르고 지냈거나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가 계기가 되어서 상태가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염은 보통 알러지성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알러지는 체질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후천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비염을 유발한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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