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나 피부에 나는 종기 예방법이 있나요?
아무래도 기름지거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음식물의 섭취를 줄여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두피 및 피부의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땀을 흘리거나 하고 나면 적절하게 씻어주고 보습도 잘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방적으로 먹을만한 약물이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통기한 한달지난 비피더스를 모르고 먹었는데
이미 섭취하게 된 것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그에 대하여 치료를 하여야 하겠으며, 명확하게 이상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합니다. 설사를 무조건 하게 되는 것은 아니며, 유통기한이 지났더라도 소비기한은 남아 있어서 배탈이 나지 않고 그냥 별다른 이상 없이 지나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했다면 시큼하거나 쓰거나 하는 등 거부감이 드는 맛이 발생하였을 것인데 새콤달콤한 맛이었다면 상하지 않고 섭취 가능한 상태였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저는 닭뼈 를 삼켜는데 불안해요 괜찮을까요?
목에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후두경이나 내시경 등을 통하여 확인을 하고 적절하게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물이 만약에 목에 박혀 있는 상황이라면 그로 인하여 염증이 생기고 식도 천공 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닭뼈를 삼켰고 이미 위, 십이지장 이후로 넘어간 상태라면 제거를 시도할 수 없으며, 대변과 함께 배출이 되도록 기다려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괄약근 운동 방법 문의 드립니다…..
케겔 운동을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케겔 운동을 하는 방법과 관련하여서는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감안하고 하여야 하겠습니다. 운동을 하며 힘을 주다 보면 방귀가 세어나오는 등 민망한 경우들이 생길 수 있는데, 코치 등 전문가 분들은 그러한 경우에 대하여 익숙할 것이며 다 이해해줄 것입니다. 일일이 창피해하거나 하실 필요 없으며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광대 사이 거리가 126mm가 정상인가요?
광대 사이 거리는 얼굴의 가로 길이보다 좁을 수밖에 없겠습니다. 통계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한국 남성의 경우 광대활사이폭의 평균이 134.8mm, 여성의 경우 126.6mm라고 발표한 논문이 존재하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더마틱스 율트라겔을 발랐는데, 빨갛게 부어오른 느낌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피부의 염증 소견으로 보입니다. 해당 제품을 바른 이후에 생긴 증상이라면 해당 제품에 의한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쉽게 이야기 하자면 질문자님의 피부와 맞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여서 생긴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제품 사용을 중단하고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서서히 호전되는 경과를 거치는데, 그렇더라도 빠르게 해결하고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위하여 피부과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1년에 한 번씩 맞는 예방접종의 경우 어떤 종류의 독감을 막아주는 건가요??
겨울철이 되면 유행하는 독감은 종류가 많지는 않으며 A형 및 B형 두 종류가 있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을 할 경우에 특정한 독감만 예방이 되는 것은 아니며, A형 및 B형 독감 모두에 대하여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즉, 예방접종을 하면 모든 독감에 걸릴 확률을 낮춰주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시야에 보라색 잉크 같은게 보이는데 뭐에요?
시야에 보이는 잉크로 찍은 것 같은 점이 마치 벌레가 보이는 듯이 둥둥 떠다닌다면 비문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비문증의 경우에는 별다른 치료가 필요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면 망막 쪽의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등 여부를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냥 방치하시기 보다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을 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눈과 오른쪽눈의 시력차이 안과가서 검사해야 할까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기존과의 변화가 발생하였으며 증상이 점차 심해진 양상이기 때문에 안과적으로 괜찮은 상태인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검진 결과에 따라서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안경 착용 등만 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가능할 것이며, 상태가 심하고 치료가 필요하다면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쪽에 문제가 있을까요?걱정됩니다
증상이 계속 지속되고 불편하다면 다시 한 번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심장쪽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정황 상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긴 합니다. 또한, 심장쪽 문제가 없다고 판명난다면 공황장애, 불안장애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치료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