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겨드랑이가 쓸린것 같이 따갑던데 무슨 증상인가요?
딱히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단순 찰과상인지 아니면 피부 질환이 발생한 것인지 등 여부를 감별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니며 정보 또한 부족합니다. 해당 내용을 보고 놔 두면 안 좋다 어떻다 판단을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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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페라미플루 수액 후에 다음날 피검사 (콜레스테롤/요산 수치) 영향이 있을까요?
A형 독감을 확진 받은 이후에 페라미플루 수액 주사를 맞은 이후에 혈액 검사를 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및 요산 수치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크게 연관성이 없는 요인들이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사를 받으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되며 해당 수치들에 큰 영향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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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통증이 있으면 한의원을 가야하나요 정형외과를 가야하나요??
경추 부위, 즉, 척추의 문제에 대해서 전문적인 진료과는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입니다. 해당 진료과 중에 골라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통증의학과 및 재활의학과 또한 관련된 진료가 가능하겠습니다.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를 하는 제대로 된 진료과에서 진료 및 치료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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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나 감기, 오전에 감염돼서 오후에 발병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감기나 독감이나 잠복기가 짧아도 하루 정도는 됩니다. 수시간 이내에 증상이 생기는 것도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그보다는 더 이전에 감염이 되어서 감기든 독감이든 걸린 것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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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목적으로 운동 전 후 식사는 언제 하는 것이 좋나요??
장단점이 달라 다소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아무래도 식사는 운동 이후에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식사를 하기 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식사 이후에 운동을 하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식사를 한 이후에는 소화를 위해서 혈류가 위장관계로 가게 되며 상대적으로 근골격계로 가는 혈류량이 부족하여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같은 시간 동안 소모할 수 있는 열량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때문에 제대로 운동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식전에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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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를 뱉다가 구였질 이 나려 할 수도 있나요?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종류의 생리 현상으로 보입니다. 해당 글만 보았을 때에는 충분히 그럴 수 있어 보이는 부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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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5일치 다 복용한 이후 관련 문의드립니다
타미플루는 추가로 처방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독감에 대해서 충분한 만큼의 치료제를 투약한 것이며 이후에는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남아있는 증상 및 후유증 증상에 대해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여 증상을 조절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항바이러스제는 5일 투약으로 끝난 것이 맞고 이후에는 일반 기침, 가래 등에 대한 약물만 처방 받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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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에 있다가 밝은빛을 갑자기 보면 왜 눈을 한동안 못뜨나요?
눈은 들어오는 빛의 양을 동공의 크기를 바꾸어 가면서 조절을 합니다. 밝은 환경에서는 눈에 들어오는 빛이 많기 때문에 동공의 크기를 줄여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줄이고, 반대로 어두운 환경에서는 빛이 적기 때문에 동공을 키워서 최대한 많은 빛을 받아들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갑작스럽게 밝은 환경으로 나갈 경우 동공이 커져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빛이 많이 들어오게 되기 때문에 눈부심이 생기고 잘 안 보이고 하는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이후에 동공의 크기도 작아지며 적응을 하게 되면서 다시 제대로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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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인슐린주사 맞는중에 해열제 복용해도 될까요?
임신성 당뇨로 인해서 인슐린을 투약 받고 있는 것은 해열제를 복용하는 것과 별다른 관련성이 없습니다. 발열 증상이 있다면 아무래도 열을 낮춰주는 것이 산모 및 태아 모두에게 좋습니다.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경우에는 임산부에게 투약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는 안전합니다. 즉, 타이레놀을복용하여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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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 환자가 감기 걸렸는데 어떻게 하죠?
아무래도 기저 폐 질환이 있으신 만큼 가벼운 감기에도 중증도가 높게 진행될 수 있어 잘 치료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기라면 그냥 지나갈 수도 있지만 더 진행하여 폐렴이 되거나 할 수도 있는 만큼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진료도 보고 약도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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