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얇고 머리중앙이 비어서 탈모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어떤 탈모약을 먹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타깝지만 해당 글로 올리신 내용을 토대로 특정한 약물을 추천해드리거나 할 수 없습니다. 탈모약에는 크게 미녹시딜,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정도가 있으며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구체적인 탈모약의 선택은 실질적으로 피부과나 두피클리닉 등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은 이후에 판단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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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경, 턱 아래 가슴부위 통증(뜨거움) 및 식은땀 흘렸는데 어느부위 질병일까요?
해당 비특이적이고 비특징적인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을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정황 상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의심을 해볼 수 있는 것은 역류성 식도염 및 위염 등의 소화기계의 문제에 의한 것입니다. 보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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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피임효과 떨어질 수 있나요..?
플라스틱 도시락에 담긴 많이 뜨거운 국과 밥을 매일 1-2끼씩 먹으면 환경호르몬에 의해 피임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이렇다 할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영향을 끼친다는 확실한 근거는 없습니다.마찬가지로 그럴 것이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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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은 나이가 들면서 갈수록 아픈 증상이왜 나타나는 궁금합니다?
무릎 관절은 나이가 들면서 갈수록 아프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평상시 무릎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그만큼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이 누적이 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같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때문에 무릎의 무리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고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중이 주는 부담 또한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과체중 및 비만이 되는 것도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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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증상은 어떤 증상이고 어떻게 대처하면 걸리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치매는 뇌의 퇴행성 질환이며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치매를 안 걸리게 하는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 등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치매의 발생에 있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영향이 큰 요인들로는 유전, 연령, 음주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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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초록색인 사람은 무슨병인가요??
얼굴이 초록색이라는 소견을 놓고 어디가 안 좋은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얼굴의 혈색이 흑색이면 간이 안 좋다는 이야기 또한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간 문제 없이 그냥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얼굴 색깔을 통해서 사람의 상태를 파악 및 판단 할 수 없으며 특정한 질환 여부를 감별진단 내리거나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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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검사 폐쇄공포?조영제부작용?
조영제 부작용 중에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행동을 보이게 되는 부작용은 없습니다. 폐쇄공포증이 있을 경우에 답답한 원통에 들어가면서 해당 증상이 생길 수 있긴 한데, 폐쇄공포증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답답함에 일시적으로 그럴 수도 있긴 한 만큼 해당 내용만 보고 질문자님께서 그러한 문제가 있다 없다 하는 식의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CT 검사의 경우 통 안에 들어가도 길어봤자 10-20분 만에 검사가 끝나기 때문에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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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분은 저녁때와 새벽때 가려워서 그러는 것은 왜 그러는 것인지 무슨 증상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잘모르겠어요?
아쉽지만 머리 부위가 특정한 시간대에 가렵다는 증상 소견만 놓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건조하여도 그럴 수 있고 지루성 두피염 같은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가능성이 있는 요인들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우선 두피 상태가 어떠한지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판단하기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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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주변 환경의 습도가 저하되게 되면서 건조함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특정한 제품을 추천해드릴 수는 없으며 세안법이 막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다. 세안을 한 이후에 수분 손실이 왕성하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시기적절하게 로션을 꼼꼼하게 잘 발라주면서 관리하면 됩니다. 또한 중간중간 건조해짐을 느낀다면 세안을 하지 않았더라도 로션을 한 번씩 발라주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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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이 좀 얇아진것같습니다(사진)
사진의 소견을 놓고 보았을 때에 특별히 이상이 있다고 볼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대변 사진으로 유의미한 의학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우려스럽다면 관련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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