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뒤쪽에 염증이 생긴 것인지 부어올랐어요..
염증 소견으로 보이며 마치 궤양처럼 피부 일부가 결손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해당 사진 소견만 놓고 세균 감염에 의한 것인지 다른 종류의 원인이 있는 것인지 아쉽지만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그냥 둘 경우 호전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고 진행할 우려가 존재할 것으로 사료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진료과는 내과 보다는 이비인후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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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건조 하면 결막염이 걸릴수도 있나요?
건조한 환경에 의한 영향으로 결막 또한 건조해질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결막염의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집 환경의 습도를 가습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서 조절하고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안과적으로 정확하게 진료 및 검진을 해보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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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심장소리가 귀에서 크게 들릴 때가 있는데?
아쉽지만 딱히 이렇다 할 질병 등을 감별 진단할 수 있는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당장 심각한 상태임을 의심하거나 할만한 증상이 아니기도 합니다. 별다른 이상 없이 조용한 환경에서 본인의 심장 소리가 들리거나 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맥류 등의 혈관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가능한 증상이긴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을 통해서는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는 어려우며,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병적인 상태인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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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를 코 밑에 바짝 대고 있어도 괜찮나요??
일반적으로 가습기 가까이에 코를 바짝 대고 있는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가습기의 습기가 콧 속을 습하게 해주면서 비염에 대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가습기 관리가 잘 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으며, 만약 가습기가 위생적으로 불결하며 균, 곰팡이 등으로 오염되었을 경우에는 호흡기계에 그러한 항원들이 감염이 되어서 문제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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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이를 사용하여 피부에 어떤 이점이 있나요?
때밀이를 할 경우 피부의 각질층을 벗겨주는 효과가 있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각질층 끝 부분의 각질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딱히 막 엄청 좋은 점이 있다거나 반대로 심한 나쁜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과도하게 때밀이를 할 경우 오히려 피부층을 손상시켜서 안 좋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평상시 자주 샤워를 해주고 위생 관리를 해준다면 꼭 때밀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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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이를 사용하는 동안 피부에 자극이 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때밀이를 하는 것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많이 가게 된다면 이후에는 때밀이 자체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때밀이를 하게 되면 시원함을 느끼고 피부가 깨끗해지는 것 같긴 하지만 자극이 갈 정도의 증상을 느끼신다면 각질층 손상이 과하여 그럴 수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증상에 대해서는 진정을 위해서 피부 로션을 발라주고 관리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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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커피도 속쓰림을 야기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커피를 섭취하고 나서 속이 쓰린 것은 카페인 성분에 의한 영향으로 위산 분비가 증가하게 되어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그러한 카페인 성분을 획기적으로 줄인 종류의 커피이기 때문에 속쓰림 증상에 대한 좋은 대체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디카페인 커피 또한 소량이라도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예민한 분들은 그로 인해서도 속쓰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섭취를 지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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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특정 음식에 대한 강한 끌림이나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신 중에 특정한 음식에 대해서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과학적인 해설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견해는 임신 중에 발생하는 왕성한 호르몬 대사 및 변화에 의한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양소 부족 등과는 크게 관련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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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름보다 겨울에 소변이 더 자주 마려운가요??
아무래도 여름에 비해서 겨울에 소변이 더 자주 마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수분을 비슷하게 섭취를 한다고 하더라도 여름철에는 더운 온도로 인해서 땀을 많이 흘리고 그만큼 수분 손실이 크기 때문에 소변이 만들어지는 양이 적습니다. 때문에 소변을 보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여름에 비해서 겨울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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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C형 간염 중에 어느 것이 가장 안좋나요?
바이러스성 간염에는 A, B, C, D, E형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방대한 내용이지만 관련하여 요약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있습니다:A : RNA 바이러스이며 분경-구강 경로로 전염되며 급성으로 진행하고 만성화 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지만 경증으로 지나가며 완치 된 이후에는 보균하지 않습니다. 예방 접종이 있으며 10년간 효과가 있습니다.B : DNA 바이러스로 혈액 및 체액을 통해서 전염이 주로 이뤄집니다. 급성 및 만성 간염 모두 가능하며 급성 감염의 5-10%에서 만성 간염으로 진행합니다. 10%에서 중증 양상을 보이며 급성 감염 이후 6개월간 낫지 않으면 보통 만성으로 진행합니다. 간경화 및 간암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항바이러스제로 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예방 접종이 있으며 접종 시 항체는 평생 갑니다.C : RNA 바이러스이며 혈액 및 체액, 그리고 성적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주로 이뤄집니다. 급성 감염 이후 거의 대부분이 만성으로 진행합니다. 70%에서 무증상이며 B형 간염보다 간경화 및 간암 발생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항바이러스제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예방 접종이 없습니다.D : RNA 바이러스로 항상 B형 간염과 복합적으로 감염이 됩니다. 비경구적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며 약물중독자나 동성애자에서 가장 흔히 발병합니다. 만성 감염이 될 가능성은 B형과 동일하며 거의 대부분이 간경화로 진행합니다. 예방 접종 없습니다.E : RNA 바이러스로 A형 간염 바이러스와 비슷합니다. 분변-구강 경로로 전염이 이뤄지며 급성 감염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드물며 여행자 귀국시 전염이 가능합니다. 치명률이 높으며 특별한 치료법이 없고, 예방접종 또한 없습니다.A, B, C형 간염을 비교하자면 A형 간염이 가장 예후가 좋으며, C형 간염은 예방 접종도 불가능하고 간경화 및 간암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가장 안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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