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 이후 아이 목이 아프다고 하는데 검사 부작용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 검사를 할 경우 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때에는 면봉을 코에 넣거나 입 안에 넣어서 검체를 확보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코 안이 불편하거나 목이 아프거나 하는 증상들이 흔히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증상들이며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호전되는 경과를 보입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계속 증상이 유지된다면 혹시 다른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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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위에 뭐가 갑자기 생겼는데 궁금합니다알려주세요 ㅠㅠ
일반적으로 수포성 병변의 경우에는 헤르페스나 무좀, 한포진 등의 피부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소견에 해당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사진의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려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 유지되고 지속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피부과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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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늦은 아이,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이 영향이 있을까요? 끊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24개월 이하의 영아에서는 TV 시청을 전혀 시키지 않는 것을 권고합니다. 적극적으로 양쪽간의 상호 소통을 통해서 언어를 습득하여야 하는 시기에 TV를 오래 본다면 상호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니라 TV의 내용만 한 방향으로 수용을 하는 것인데 이는 언어 발달에 있어서 좋을 것 없는 요인입니다. 아이의 말이 늦은 것이 꼭 무조건 TV 시청 때문이다 어떻다 판단을 내릴 명확한 근거는 현재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부족하지만 가능하다면 일단 좋지 않은 요인을 제거를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끊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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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날 정도로 긁어도 간지러운 발가락 혹시 무좀 일까요?
무좀균에 감염이 되어서 피부에 무좀이 발생하게 되면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발가락이 매우 가려운 증상이 있다면 무좀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발가락 가려움증 증상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좀 여부를 감별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가능성은 존재하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으로 감별을 하기 위해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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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만 되면 발꿈치 쪽이 가뭄이 난것처럼 갈라지고 아픈데 이것도 무좀인가요?
무좀일 경우에는 계절에 따른 증상의 심한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다른 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가 겨울철에만 증상이 생긴다면 무좀일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겨울철 환경의 특징적인 낮은 습도에 의해서 피부가 건조하여서 갈라지는 등 소견이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다만 무좀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KOH 검사 등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감별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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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물감이 식도염이 아닌 목의 구조적인 부분때문에도 생기나요?
기존에 꾸준히 존재하였던 증상이라면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갑자기 새롭게 생긴 증상이라면 그러한 경우일 가능성은 크게 높지는 않겠습니다. 오히려 역류성 후두염, 식도염 등에 의해서 흔히 목의 이물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목 안의 염증이나 기타 이상 소견에 의해서도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사진 속의 파란색으로 표시한 부위에는 갑상선 연골이 있는데 만지고 움직이면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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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근육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아기들도 복근이 있긴 하지만 그 발달 정도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 하신 것처럼 복부를 만졌을 때 매우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복부가 외관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이상이 있다고 의심을 할만한 부분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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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아는 엄아 배 안에서 무엇을 먹고 성장 해 가는지가 궁금 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태아는 모체와 연결된 태반을 통해서 혈액, 영양분 등을 공급을 받고 생존을 하게 됩니다. 즉, 태아가 직접적으로 입을 통해서 음식물 등을 섭취하는 것은 아니며, 엄마가 피를 통해서 영양분을 공급해주면서 생존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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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운동 후 실신했는데 심장 관련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실신을 하였다고 하여서 무조건 심장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일시적인 미주신경성 실신 등 문제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신은 심장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종류의 문제가 맞긴 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처음 있는 일이며 관련하여서 직접적인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 진료를 보고 이상이 있는 것인지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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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뼈가 위에 걸린거 같습니다. 병원가야될까요?
갈치의 뼈가 식도나 위 쪽에 걸려있다면 그것이 제거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점차 염증을 일으키고 진행하면서 심할 경우 천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목에 걸린 것이 확실하다면 제거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주관적으로 느껴지는 증상을 놓고 실질적으로 가시가 걸려있는지 어떤지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단순히 뼈가 점막에 상처를 내면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위의 경우 위산이 강한 산성을 띄며 뼈를 녹일 수도 있는 만큼 무조건 문제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확실하게 감별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진료 및 내시경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확인을 해보는 방법을 동원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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