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배탈이 났는데 굶어야 할까요?
배탈이 난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금식을 해주면서 소화기계가 쉬어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만 금식이 너무 길어질 경우에는 영양 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금식을 하는 기간이 너무 길어지지는 않도록 주의하고 유의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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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일때와 돌릴때 어지러운데 왜이러는 건가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등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 신경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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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났습니다.. 탈모인가요?
정수리 사진 한 장 놓고 탈모다 아니다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해당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탈모증을 구체적으로 강력하게 의심을 해볼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나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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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변볼때 자주 우는데 방광염인가요?
방광염일 수도 있지만 요도염이나 질염 같은 문제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인 질병을 감별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선 정확한 상태 평가를 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위한 처방을 받기 위해서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일차적으로 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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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 뻐근한 느낌이드는데요 ㅜㅠ;;
근육이완제, 진통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일차적으로 증상 조절을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조치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파스를 부착하는 것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만약 증상이 차도가 없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심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상태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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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염 걸렸는데 팔다리 저림 증상이 있습니다
림프절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림프절 및 주변의 붓기 등 염증 소견, 발열, 몸살 등 증상들이 동반되는 것이 흔합니다. 팔다리 저림 증상이 절대 발생할 리 없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관련성이 많이 떨어지는 증상들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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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발작 후 가족 못알아봅니다 (급해요)
경련을 할 경우 경련 후 혼돈상태가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그러한 경우에는 의식이 명확하지 못하고 이상 언행을 하거나 행동을 보일 수 있긴 합니다. 보통 경련 후 혼돈상태는 일시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언급하신 내용만 가지고 더 심한 문제가 없다고 단언할 수 없으며 일시적으로 끝날 것이라고 딱 명확하게 결론내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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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를 싸거나 비데를 이용시 항문이 찢어질꺼 같이 아프면 치질인건가요?
치질이 있을 경우 항문 통증이 동반될 수 있긴 합니다만, 항문 통증 증상만 놓고 구체적으로 치질 여부를 감별 진단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가벼운 항문 상피 손상에 의해서도 항문 통증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위해서는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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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 하나만으로 병원에 가야할까요?
안구건조증 증상이 아닐까 싶은 내용입니다. 녹내장을 구체적으로 의심하기에는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특징적이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안과적으로 진료 및 안압 검사 등 검진을 통해서 가능성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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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갱년기는 언제쯤 오는지 궁금합니다.
갱년기(폐경기)는 평균적으로 만 45세에서 55세 사이의 여성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폐경기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에는 불안, 기분 변화(주로 기분이 저하되고 예민해짐), 피부의 트러블, 불면증, 얼굴의 화끈거림, 공허함, 성관계 시에 불편감 및 통증 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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