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호흡이 빨라지고 어지러움 발생으로 힘이 빠져 의자에 앉아 쉬었더니 나아졌습니다. 어떤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증상의 양상을 볼 때에는 단순 과호흡 증상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혹시 심폐기능 쪽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므로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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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이 계속 아프고 기침해서 병원 갔다왔어요
오늘 받은 약만 복용하여도 특별히 문제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항생제가 추가된 것은 증상이 장기화됨에 따라서 세균 감염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치료를 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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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가서 귀파달라하면 해주나요?
이비인후과에서 이경을 들여다보면서 귀지를 파주는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목적으로 이비인후과의 방문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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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 해열제는 어떤 것을 써야 할까요?
해열제에 알러지를 보인다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의 해열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를 사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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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맞고 나서 심한 기침이 시작됐습니다
백신 부작용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긴 하지만 우연히 감기 등 다른 문제가 겹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발열 증상이 없다면 우선은 증상 조절을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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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증상이 있는 영아 응급실 방문이 필요할까요?
영유아에서 요로감염은 입원치료의 대상에 해당합니다. 단순 방광염은 발열 증상까지 동반되지 않으며 특히 남아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요로감염의 발병 빈도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이 높게 지속되는 상태라면 응급실에라도 가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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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복통과 설사증상으로 내과병원 진료가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
증상이 심하고 생활에 불편할 정도라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진료를 받아 보아야 한다 어떻다 이야기 할만한 근거는 불충분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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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 때문에 광선치료 받는 중인데 아기가 계속 보채서 힘들어요
매우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반응입니다. 우선 광선치료에 집중하여 황달을 해결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치료 도중 보챔이 심하면 달래는 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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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으로 인한 고열이 4일째 지속되는데 응급실에 가야할까요?
도저히 발열 증상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응급실에서 해열제 및 수액 주사 등을 맞아서 조절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중이염은 어차피 약물 치료를 하는 질병인 만큼 꼭 응급실에 가야한다 어떻다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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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질문이긴 한데 포경수술을 꼭 시켜야 할까요?
포경 수술은 실질적으로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필수적인 수술은 아니지만 성기의 위생 관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수술입니다.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기 및 포피 부위의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그로 인해서 쉽게 냄새가 나고 귀두포피염 같은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경 수술을 해주게 되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술을 받으면 수술 자체로 인한 요로 감염 같은 문제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귀두의 자극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잘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꼭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히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결국 포경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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