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속에 난털은 그냥 뽑고 있는데요 콧털은 뽑아도 되는가요?
코털은 코 속으로 유입되는 먼지를 걸러주고 비강 내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에도 도움을 주고 코 점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코털을 지나치게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며, 외관 상 보기 싫을 때에만 적당하게 제거를 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극히 드물긴 하지만 코털을 뽑는 습관은 뇌의 농양이나 뇌수막염 등의 감염성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행동이 맞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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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감기 증상이 있는데 병원에 가도 될까요?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병의원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연약한 아이가 감기 증상이 있다면 얼른 진료 및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특히 발열 증상이 동반된다면 꼭 가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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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이외에 투명한 냉이 나올수도 있는건가요?
배란기 이외의 기간에서 컨디션에 따라서 투명한 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게 되면 건조함 및 온도 유지를 위해서 냉이 분비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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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돌리다 보면 뼈가 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으로는 연골이 닳은 것인지 뼈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어떤지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관절 부위가 맞닿아서 발생하는 현상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통증 증상이 동반될 정도라면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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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하는 동안에 호흡이 잘 안되는데 왜 그런건가요?
기침을 하게 되면 반사적으로 호흡기계에 있는 공기를 배출하는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기침을 하는 중에는 기체를 흡입하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호흡이 이뤄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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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와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대화를 피하는 모습이 걱정됩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만, 적응 장애나 자폐 스팩트럼 장애 등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을 위해서는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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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 아기가 계속 울어서 걱정인데 혹시 역류성 식도염일까요?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통해서 아이가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것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생후 1개월 밖에 안 된 아이가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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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 수술때 관약근 절개했어요~~~
안타깝지만 현재 상황에서 특별히 취할 수 있는 조치가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수술을 안 할 수 있게 하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 않으며 현재로서는 경과를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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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기가 열성 경련 후 발달이 늦어진 것 같아 걱정됩니다
아이의 발달이 지연되는 것 같고 우려스러우시다면 문제가 있는지 소아청소년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반면에 열성 경련은 일반적으로 발달지연 등 문제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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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쌍꺼풀 나아지는 약 같은 게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겹쌍꺼풀에 도움이 되는 약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약물인데 쌍꺼풀이 생긴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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