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상처에 땀이 닿아도 괜찮을까요?
무조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감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땀이 닿았다면 상처를 세척해주고 소독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감염을 유발하여 상처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으며 그러한 영향으로 흉터의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절대 하여서는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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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데서 책보면 눈이 나빠지나요?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경우 눈에 상당한 부담과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안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난시, 노안, 백내장 등의 질병의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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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ct로 위 , 대장 건강도 알 수 있을가요?
복부 CT 검사를 통해서 위와 대장 등 부위도 관찰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장 내부에 대해서 자세한 평가는 제한적이며 아무래도 내시경 검사만큼 자세하게 파악을 하거나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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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아기 혈관종 문의드립니다ㅠㅠ
혈관종은 아이가 성장을 하면서 서서히 줄어들다 사라지는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벌써부터 너무 적극적으로 침습적인 치료를 하는 것은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에서 정확하게 상태 평가를 받고 면담을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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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하면 콧물이 줄줄나오는 이유는?
재채기를 유발하는 것은 비강 점막이 자극이 되는 경우입니다. 동일한 자극에 의해서 비강 점막 세포에서 분비물도 분비가 되면서 콧물이 흐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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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제 팔을 물었어요
현재 상태로서는 그냥 소독만 잘 해주고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해 보입니다. 상처가 깊지 않으며 감염이 되지 않으면 잘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염이 우려스럽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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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에 필요한 영양제는 뭘까요?
아무래도 임신과 관련하여서 먹으면 좋은 영양제는 엽산입니다.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발달에 주요한 성분이기 때문에 임신 준비 중인 상태에서 잘 먹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쉽지만 임신이 잘 되게 한다거나 하는 영양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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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았는데
자궁경부암은 99% 이상이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감염이 되었다고 무조건 다 자궁경부암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고위험군이라면 주기적으로 검진을 통해서 암이 생긴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하고 조기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80세 여성 노인이라고 바이러스 보균자가 될 수가 없다는 근거는 없으며 과거에 한 번이라도 성관계를 한 적이 있다면 감염된 사람에게서 옮을 수 있습니다. 해당 바이러스는 성적인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되기 때문에 가족들한테 옮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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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생긴 지방종은 어떻게 하나요??
지방종은 양성 종물이기 때문에 그냥 둔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외관 상 보기 좋지 않아 제거를 하는 편이긴 합니다. 다만 통증 등 이상 증상을 일으킬 경우에는 재발을 하더라도 계속 제거를 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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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에 효능에대해 궁금합니다.
아스피린은 항혈소판제제입니다. 혈소판은 몸의 혈액을 응고하게 만드는 기능을 하는데, 그것을 억제해주어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심근경색, 뇌경색 등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예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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