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비비면 왜 안좋은지 알려주실래요?
눈을 비비는 습관은 눈과 주변의 피부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각막에 부정적인 자극 및 손상을 주거나 하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눈은 최대한 안 비비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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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분비물 변화가 걱정됩니다. 이상한 건가요?
어떻게 변화를 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변화가 있다면 질염 등 문제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상 소견이 발견된 만큼 산부인과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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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을 다시 맞으라고 안내가 왔는데 작년에 맞았는데도 또맞아야하나요?
독감 예방 접종은 매년 받아야 합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가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매년 바이러스의 유전적인 특징이 조금씩 변화합니다. 또한 백신의 효과도 오래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과거에 맞은 백신을 통해서 올해도 면역력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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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시 오전, 오후 크게 상관없나요?
검사를 하는 시간대는 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식사 여부가 영향을 많이 끼치는 수치들이기 때문에 검사 전에 충분한 금식 시간을 갖기만 하면 오전에 하든 오후에 하든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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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활동성 수치는 좋아질수 있나요?
생활 습관 교정을 할 경우 수치가 좋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운동을 해주며 충분한 휴식도 취해주고 충분한 건강 관리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얼마나 개선이 될지는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별다른 효과를 못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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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 갔는대 중증 경증 기준은?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기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해당 기준을 교육 받은 의료인이 응급실에 접수하고 나면 환자 분류를 하며 그 때에 KTAS 등급이 부여됩니다. 등급에 따라서 경증, 중증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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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고령이신데 대장암 수술 가능할까요?
이야기 하시는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를 자세하게 알 수 없으며 수술 가능 여부, 수술 후 기대 수명 등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폐전이까지 되었다면 먼 곳 전이까지 발생한 말기 암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수술을 하게 되면 당장 일시적인 상태 호전은 보일 수 있더라도 기대 수명이 길어지거나 회복이 되길 기대하거나 하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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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발바닥이아픈데 왜그러는걸까요?
증상 정보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염 같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단순 염좌일 수도 있습니다.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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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서 책을 보면 코에 안 좋을까요?
엎드려서 책을 보는 행위가 코에 안 좋고 축농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입니다. 근거가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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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몸이 중심을 못 잡아 휘청거리고 땅이 울렁거릴 때
구체적인 질병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원인이 무엇인지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 진료를 본다면 신경과로 먼저 가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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