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년도 2월에 요로결석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요로결석으로 인한 수신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신장기능이 점차 저하될 수 있으며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부종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요로결석이 배출이 되지 않았다면 통증이 사라질 수는 없는데 통증이 없어진지 오래 됐다면 그로 인한 문제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신장내과로 가셔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한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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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많이 좋지가 않습니다. 시력 회복에 좋은 운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한 번 나빠진 시력을 다시 좋게 만드는 운동이나 기타 특별한 방법 및 비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력은 성장기가 지나 성인기가 되면서 고정이 되며 성인이 된 이후에는 쉽게 변화하지 않는데, 최근 시력이 나빠졌다고 느끼시는 것이라면 시력이 나빠진 것 보다는 난시나 백내장 등의 안과적인 질병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여부를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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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데 수액 횟수 상관없나요?ㅠㅠ
감기는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이며, 감기에서 치료되기 위해서는 몸의 자체적인 면역력으로 극복을 하여야 합니다. 수액은 증상을 완화시키고 면역력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긴 하지만 그 자체로 감기를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수액을 너무 많이 맞으셨다고 볼만한 근거는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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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불피요한 존재.. 쥐젖을 제거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피부에 발생하는 쥐젖은 피부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세포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피부 병변이 생기게 되는 질환입니다. 쥐젖은 양성의 종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요하거나 하지는 않으며 방치한다고 하여서 문제가 심각해지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쥐젖은 외관상 보기 싫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민망한 부위에 생겼더라도 피부과에서 절제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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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사용한 면도기는 쓰지말라고하는데 왜 그런가요?
전염성 질환에 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 알게 모르게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는데 전염병이 있는 사람이 쓴 면도기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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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털을 뽑으면 털이 얇아질까요.
겨드랑이 털을 뽑게 되면 그 다음으로 나는 겨드랑이 털의 굵기가 얇아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털이 뽑히고 나면 얇아진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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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울때 허리도 같이 아플수있나요
대변이 마려울 때 허리 쪽으로 통증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대변을 참게 되면 주변의 근육도 같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것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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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할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속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굶어보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입니다. 또한 왕성한 육체적 활동을 해주어 장 운동도 활발하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화제, 위장관운동조절제 등의 약물의 도움이 받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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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가락 연결되어있는쪽이 골절당했는데.. 회복하는 기간에 아픈가요?
골절이 생겼다면 당연히 아픕니다. 회복이 충분히 되기 전까지는 손상이 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 만큼 통증이 지속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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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울때나 폭염으로 인해 빈혈이 생기면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
날씨가 덥다고 하여서 빈혈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온열질환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변 환경이 지나치게 높고 그것에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몸의 체온 조절 중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체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탈진하고 쇼크 상태에 빠지게 될 수 있는 것이 온열질환입니다. 가장 필요한 조치는 얼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벗어나 선풍기 등을 활용하여서 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분 및 전해질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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