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서 AFP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추가 검사해봐야할까요?
아무래도 AFP 수치는 간이나 난소 등의 종양표지자 수치이기 때문에 높게 나왔다면 가능성에 대해서 정밀하게 더 파악을 해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연령을 고려했을 때는 가능성이 아주 높지는 않겠지만 어찌되었든 이상 소견이 발견된 만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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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하는건 건강에 좋은걸까 나쁜걸까요?
헌혈을 하는 것은 건강해 엄청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습니다. 체내에서 혈액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조혈작용이 발생하여 새롭게 혈액을 만들어내긴 합니다만 그것이 오래된 피보다 건강한 피다 어떻다 하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반면에 혈액이 빠져나간다고 하더라도 그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건강 상의 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과도한 양을 헌혈한다면 빈혈이 생기는 등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일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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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외상과 관련하여 증상유무에 따른 대처법
증상도 심하지 않고 무엇보다 CT 검사에서 급성 뇌출혈 소견이 보이지 않았다면 일단은 크게 걱정할 것은 없겠습니다. 다만 드문 확률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성 뉘출혈의 가능성에 대해서 경과를 지켜보시고 신경학적인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즉시 재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발생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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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도염 처방전 진통제 두개가 있는데
통증이 심하지 않은 상황을 둘 다 먹을 필요는 없으며 둘 다 먹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한 가지만 복용한다면 아무래도 소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펠루비정을 복용하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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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도 갱년기증상이나타날수있나요???
남성 또한 노화가 진행되면서 남성 호르몬 수치가 감소되고 상대적인 결핍에 의해서 갱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갱년기가 찾아올 경우에는 30대 후반에서 40대에 걸쳐서 갱년기 증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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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검사에서 ast alt가 무슨 수치인가요?
AST, ALT 수치는 우리가 소위 이야기 하는 간 수치로, 간 세포가 깨졌을 때 나오는 물질을 혈액에서 농도를 확인하는 수치 입니다. 질문자님의 수치는 매우 정상적인 수치입니다.CBC 검사에서 적혈구와 백혈구 수치는 말 그대로 해당 세포의 숫자 개수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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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관련 건강검진 항목 관련 질문입니다.
크게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가 없는 심전도 소견이긴 하며, 얘기하신 검사들이 심전도 소견과 깊은 관계가 있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검사들을 통해서 심장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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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경기 중 무릎에 뚝 소리가 났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애매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만, 충분히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손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더라도 십자인대 손상의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겠습니다. 결국 우려스럽다면 MRI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아야 정확하게 어떻다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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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임테기 사용해도 결과가 잘 나올까요?
일반 임신테스트기도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정도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임신테스트기는 관계 후 최소 2주는 경과하여야 검사를 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사용해보았자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얼리임신테스트기도 비교적 빨리 임신 여부를 감별해줄 수 있다고는 하지만 마찬가지로 2주는 기다려야 보다 깊게 신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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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엑스레이로 크론병이나 궤양 대장염 발견할수있나요?
복부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정밀하게 파악을 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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