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이 찰영횟수 건강 방사선 괜찬나용
이야기 하신 정도의 빈도로 엑스레이 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건강 상에 해를 입힐 정도로 방사선량이 많거나 할 것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물론 남발할 경우 좋지 않겠지만, 필요에 의해서 엑스레이 검사를 이야기 하신 정도로 한 것은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건조하지 않은데 눈물이 나네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눈물이 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이 있을 경우 눈물이 과하게 분비되거나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원인이 아니라면 염증 같은 문제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상태 평가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그저께 밥먹고나서 푸룬주스를 마시고나서 공원을 걸었는데 배가아파서 화장실을 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두번째세번째다 설사가 나오더라고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푸룬 주스를 섭취한 것의 영향으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보통은 몇 차례 설사를 하고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함에도 차도가 없다면 혹시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걸음 걸을때 아랫배에 힘을 주고 걸어시나요??
올바른 자세로 걷기 위해서 아랫배에 힘을 반드시 주고 걸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올바른 자세를 잡기 위해서 아랫배에 힘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땀띠가 났는데 발라도 되는 크림이 있나요?
땀띠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 땀이 배출되는 땀관이 막히며 그곳에 감염이 생기고 염증이 진행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땀띠가 발생하게 되었을 때에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환부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이외에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언급하신 항진균제나 스테로이드 등의 연고나 크림 등은 딱히 추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톱색깔이 짙은 보라색으로 변했는데 어느 과로 진료보러 가야하나요??
발톱의 문제에 대해서는 정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전문적으로 진료, 검사 및 치료를 진행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혹은 피부과 쪽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적혈구 수치가 18.1 인데 괜찮나요?
보통 흡연자의 경우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진성다혈구증 같은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 소견입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가지고 큰 문제가 있고 질병 상태인지 여부를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추적 검사를 받아보시고 계속 높은 상태라면 혈액내과적으로 진료 및 보다 정밀하게 검사 등을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픈곳도 없는데 자꾸 눕고만 싶어지는건 왜 일까요?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아서 건강 상의 질환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빈혈이나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여러가지 문제에 의해서 피로감이 생기고 쉬고 싶은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 상의 문제가 없다면 생활 상의 피로 누적과 같은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립선 비대증은 왜 생기는 건가요??
전립선 비대증의 발생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만,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에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게 되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자주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증상 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 및 감별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산부 태교가 태아에게 확실한 효과가 있나요?
임산부가 태교를 하는 것은 태아에게 확실하게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연구 논문에서 결과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보고들이 많습니다. 태교도 중요하지만 태어난 이후에 육아도 중요하기 때문에 태어난 이후 노력하는 것이 늦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