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이 잘 안벌어지고 소리나는 증상이요
우선 턱관절의 상태가 어떠한지, 불안정한 상태인지 등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치료 방향 판단은 그 이후의 일이 되겠습니다. 구강악안면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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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볼때 소변을 좀 참았다가 소변을 보면 왜 냄새가 심하게 나는거죠?
소변은 물을 많이 마시면 희석이 되고 참다보면 소변이 농축이 되게 됩니다. 소변이 농축되면 여러가지 물질들의 농도가 증가하게 되며 그런 물질들로 인해서 소변의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건강 상의 이상을 바로 의심해야 하는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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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 어른이나 폐렴이 걸리면 폐렴도 전염성이 있는 질환인가요?
폐렴은 일반적으로 전염성이 큰 질환은 아니지만 폐렴 또한 전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렴 환자와 접촉을 할 경우 어른이든 아이든 전염이 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더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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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인공눈물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처방을 받으신 인공눈물을 냉장고에 보관을 한다고 하여서 변질이 생긴다거나 하는 등 크게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투여할 경우 낮은 온도 때문에 안구에 자극이 많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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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금간게 2주정도 나왔는데 2주지난뒤에 따로 검사를 더 받아야하나요?
갈비뼈의 미세한 골절이 있어서 치료 기간을 2주 진단 받았다는 것과 무관하게 갈비뼈의 실금에 대해서는 특별한 치료가 따로 있지 않으며 안정가료하며 뼈가 스스로 붙어서 회복이 되도록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증상이 호전되어 통증이 좋아지면 따로 추적관찰을 위한 검사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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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은 병원에서 진료시 진단서를 발급해주지 않나요?
내향성 발톱을 진단을 받았고 그에 대한 시술 치료까지 받았는데 진단서를 발급해주지 않을 이유가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제대로 진단이 되었고 치료를 하였다면 진단서를 작성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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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을 위해 얼굴에 팩을하는데 오랫동안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안좋나요?
피부 건강을 위해서 팩을 붙이는 것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 부착하고 있으면 오히려 역으로 팩에 수분을 빼았길 수 있기 때문에 권장되는 시간 동안만 부착하고 시간이 경과하면 떼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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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도 전염시키는 병인가요? 어떻게
장염도 원인에 따라서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의 경우에는 분변-구강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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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을 주기적으로 투약하고 있는데 오히려 잦은 인공눈물 투입은 눈에 안좋나요?
인공눈물은 눈물과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 눈물의 기능을 수행해줄 수 있도록 해주는 물질입니다. 수시로 넣어준다고 하여서 눈 건강에 해롭다거나 하는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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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가높게나와서내원하라고하는데요
검사 전 날 콜라를 조금 마신 정도로 요산 수치가 갑자가스럽게 9.6 정도로 심각하게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고요산혈증이 있으신 상태라면 추후에 통풍 및 통풍 발작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약물을 꾸준히 복용해주면서 수치를 조절하고 관리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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