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으면 눈이 자꾸 붓는데 왜그럴까요?
술을 마시게 되면 말초 혈관의 확장과 그로 인한 말단 부위의 혈류 증가로 인해서 얼굴이 붓거나 하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컨디션이 저조할 때도 증상이 생기는 양상이라면 신장이나 심장 등의 장기가 좋지 않아 그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이라면 혹시 건강 상의 문제에 의한 것은 아닌지 감별을 해보는 것이 안전하므로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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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탈모가 올 수도 있을까요?
1시간 정도의 시간 동안 스트레스를 받고 이후에는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일시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정도의 상황이라면 그로 인한 스트레스성 탈모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스트레스성 탈모는 보통 심한 스트레스를 만성적으로 장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받을 때 서서히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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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것도 후유증이 생길 수가 있나요.
멍 자체는 시간이 경과하며 몸에서 스스로 누출된 혈액을 흡수하여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멍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전부 다 흡수가 되거나 하지 않고 착색이 되어서 흉터처럼 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멍이 생길 정도의 충격을 동반한 손상이라면 단순 타박상이더라도 그 자체에 의한 만성적인 통증과 같은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도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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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를 움직이면 검은색 실이 눈앞에 보여요
해당 내용을 통해서 유추해 보았을 때에는 비문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문증은 안구의 노화와 같은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누 일종의 찌꺼기가 안구 안의 액체로 되어있는 부위에 존재하는 상태로 그것이 시야에 보이게 되는 증상입니다. 특별하게 치료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으며 치료가 필요하다고 보기도 애매한 양성의 증상입니다. 만약 비문증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급격하게 진행을 한다면 망막박리와 같은 심각한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 보아야 하겠지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점이나 실이 한 두 개 보이는 정도의 상태라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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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구역질후 노란색 위액이 나왔는데요
이야기하시는 단편적인 증상 한 번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하거나 감별할 수 없습니다. 정황 상 보았을 때 헛구역질과 함께 토를 하며 위액이 배출이 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 번 그렇다고 하여서 역류성 식도염을 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한 번 그러고 말았다면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하겠지만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 진단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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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끈적끈적한 액체로 인해 삼킴장애가 생겼는데요 증상의 원인과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같은 문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을 법한 증상이긴 하지만 정체불명의 액체가 계속 분비가 되고 배출이 되는 양상이라면 관련하여서는 목 안 그리고 호흡기계 쪽으로 가래가 계속 분비되는 것은 아닌지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해서는 일차적으로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이비인후과적으로 이상이 없으면 호흡기 내과 쪽으로도 한번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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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에 올라온 두드러기 연고 알려주세요
정황 상 보았을 때 접촉성으로 피부의 알러지나 염증 등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먹는 약으로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약물을 복용하여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연고의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연고를 발라보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특정한 제품을 추천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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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에서 티눈으로도 변할수있나요
굳은살은 보통 통증 증상을 흔히 유발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굳은살이 만약 밖으로 커지지 못할 경우 안 쪽으로 쌓이게 될 수 있는데 그러면서 뿌리가 만들어지게 된다면 티눈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동반이 되는 상황이라면 티눈의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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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바를때 양을 어느정도 바르는게 좋나요??
사람마다 얼굴의 크기 및 면적이 다르기 때문에 선크림을 완두콩 2개 정도 짜서 바른다는 기준을 통해서 양이 적다 혹은 많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선크림을 짜는 양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선크림은 얼굴이 과하게 하얗게 보인다고 생각될 정도로 충분한 양을 발라주어야 충분한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피부가 답답하다고 소량만 바른다면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하며 살이 잘 탈 수 있습니다. 또한 선크림은 바르자마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이전에는 미리 발라주어야 합니다. 또한 지속 시간이 오래 가지는 않기 때문에 보통 두 시간 마다 한 번 씩 다시 발라주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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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이런게 있는데 이건 왜 생기고 또 어떻게 없애나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블랙헤드를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일상적인 생활에서 관리를 하였어도 크게 호전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피부과적으로 시술을 통해서 제거를 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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