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이두쪽 살을 빨아봤는데 왜 살이 이렇게 되나요...
세게 빨 경우 빠는 압력에 의해서 피부의 모세혈관이 손상을 받을 경우 모세혈관에서 피가 세면서 사진처럼 멍이 드는 소견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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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에 주로 쥐가 나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쥐가 자주 발생하는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주로 왼쪽 다리에만 반복하여서 증상이 생긴다면 왼쪽 하체쪽으로 가는 혈류에 이상이 있거나 신경계의 이상이 있지는 않은지 감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반복되고 우려스럽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구체적으로 검사를 통하여 감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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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뼛조각 꼭 치료 받아야되나요??
글의 내용만 보고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수 없으며 치료 필요 여부를 구체적으로 판단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엑스레이 등 영상 검사를 통해서 보다 정확하게 상태를 알 수 있어야 어떻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발생한 외상과 무관하며 별다른 증상이 없이 기존에 존재하는 소견이었다면 일반적으로 그냥 두어도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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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빨간색깔 작은 여드름 같은게 올라오ㅓ요
빨리 괜찮아지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세안을 적절하게 잘 해주고 얼굴 위생을 잘 챙기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스스로 빠르게 회복하는 보편적이면서도 평범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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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손에 묻은 정액으로 임신가능성
어찌되었든 가임기 근처에 성관계를 하였기 때문에 임신이 될 가능성이 절대 없다는 단언은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임신이 성립되기에는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극히 희박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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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록색약 색약 유전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이야기 하신 것처럼 적록색약은 성염색체 관련 열성 유전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질문자님이 적록색약을 가지고 있더라도 엄마는 정상이고 보인자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아들을 낳게 되면 엄마의 정상적인 X 염색체와 아빠의 Y 유전자가 만나게 된 것이기 때문에 남자 아이는 정상입니다. 여아를 갖게 된다면 여아는 보인자가 됩니다. 만약 엄마가 보인자의 경우에는 아들은 색약을 가지고 태어나며, 딸은 보인자로 태어나거나 색약을 가지고 태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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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점 이거 괜찮나요???????
흑색종의 가능성이 절대 없다는 주장을 할 수는 없겠지만, 손톱에 흔히 보일 수 있는 일종의 점 소견으로 보이며 흑색종을 강력하게 의심을 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라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경과를 지켜보아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만약 사라지지 않고 계속 지속되는 양상이고 많이 걱정된다면 조직검사 등을 통해서 보다 정확하게 여부를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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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알아이 눈절개부위나 실밥 볼수있나요?
엑스레이 검사는 염증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정도의 정밀한 검사가 아닙니다. MRI 검사의 경우 염증에 대한 자세한 평가가 가능한 검사가 맞습니다. 실밥까지 자세하게 볼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염증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는 검사가 가능합니다. 일단 처방을 받아야 촬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안과나 성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고 검사가 필요한지 판단을 받아서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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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에서는 보통 무슨 일을 하나요?
신경외과에서 하는 일은 워낙 많기 때문에 일일이 세세하게 다 이야기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간단하게 이야기를 드리자면 크게 뇌 질환에 대한 수술적 치료와 척추(척수) 질환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또한 수술 후 급성기 상태에 있는 환자에 대한 수술 후 관리도 합니다. 신경외과의 어느 분야를 전문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개두술을 많이 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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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는 무엇이며 치료방법 및 증상은 어떤건가요?
비문증이 심해지면 망막박리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비문증이 아니라 심한 비문증이 있을 경우에는 그것이 망막박리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는 안구의 내벽으로 부터 망막이 분리되어 떨어져 나오는 질환인데 대부분 망막 열공에 의해서 생깁니다. 망막박리가 생길 경우에는 심한 비문증 외에도 광시증, 마치 커튼이 쳐진 것처럼 보이는 시야 결손,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등의 증상들이 생길 수 있으며 의심스러울 경우 빨리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방치할 경우 실명의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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