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면 냉이 전보다 많이 나오나요?
임신을 하게 되면 냉이 다소 늘어날 수 있긴 합니다만, 관계를 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냉이 늘어난 것은 임신과의 연관성은 떨어지는 요인입니다. 사후피임약까지 복용하였다면 정황 상 임신이 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임신의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할만한 근거도 부족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감기가 지금 3주째 지속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이며 그에 따라서 면역력을 높게 유지해주는 것이 회복을 하는 것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면을 충분히 취해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맞으며, 이외에는 아무래도 특별한 다른 방법이 딱히 있지는 않은데 영양제 등을 챙겨 먹고 육체적 활동을 충분히 해주어서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안 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 있을까요?
노안은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눈이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적인 치료를 통하여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노안과 관련하여서는 예방을 하고 관리를 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만, 평상시 전자 기기의 사용을 줄이고, 눈이 자외선에 노출 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주고,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충분히 쉬어주고 마사지를 해주며, 음주 및 흡연을 줄이는 등의 관리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마에 보이는 혈관은 피부가 하얗거나 얇아서 그런가요?
사진에 동그라미 친 부위에 혈관이 보이는 것은 피부 아래층에 있는 정맥이 보이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피부가 얇고 지방이 적으면 정맥이 보다 잘 관찰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피부가 연약하여서 혈관이 잘 보일 수 있긴 합니다만, 사진 정도의 소견이라면 정상적으로도 흔히 관찰될 수 있는 정도의 소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술 껍데기가 계속 비늘처럼 생기는 이유?
유감스럽지만 해당 증상만 놓고 질병 여부를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입술 주변으로 피부가 많이 건조하여서도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지만, 피부 쪽으로 구순염 같은 질환이 발생하여서도 생길 수 있는 양상의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립밤 등 제품을 활용하여서 최대한 보습을 하고 관리를 해주어 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별다른 차도가 없이 증상이 지속되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왼쪽 팔이 안올라가고 극심한 통증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이야기 하시는 증상들만 가지고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인 상태를 검사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어깨와 팔 쪽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 진단을 받아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황반변성이 뭔지 알려주세요....
황반변성은 망막의 황반이라는 부분에 비정상적으로 변화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보통 나이와 연관하여 발병하는 질환이며, 특히 유전적인 요인과 담배에 의해서 영향을 받으면서 더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없으며, 치료의 방향은 황반 변성의 진행을 막기 위한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금연을 하여야 하고 고혈압 등의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여야 하며 항산화 물질 보충 등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증상이 계속 진행되어 문제를 일으킨다면 안과에서 표적치료제 등의 약물 주사를 최대한 맞아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인그로운 헤어는 제모나 면도를 하거나 털을 자주 뽑거나 하는 등 상태에서 해당 부위에 각질층이 쌓이게 되면 털이 각질층을 뚫고 자라나오지 못하게 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스스로 저절로 호전되는 경우도 흔하지만 아무래도 인그로운 헤어로 인해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제모 등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해야한다면 각질이 생기지 않도록 보습을 잘 해주고 피부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안나빠도 안경을 쓰면 실제로 시력이 보호되나요??
안경은 단순히 시력을 교정해주는 도구일 뿐 안경을 쓰는 것 자체가 시력을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지는 않습니다. 안경 착용을 통해서 나빠진 시력이 좋아지거나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유의하게 막아주는 것은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학교에서 엎드려서 자는데 자고 일어나면 자꾸 발에 쥐가 나요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가 어떻느냐에 따라서 하체가 눌리게 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혈류의 저하 및 제한에 의해서 쥐가 나고 저리는 등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