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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임산부 빈혈수치 낮게 나와서 질문 드려요
헤모글로빈 수치가 10.9g/dL 나오신 상황이라면 다소 낮게 나온 것은 맞습니다만 당장 심하게 걱정하여야 할 정도의 수치는 아닙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하루야 약 60mg 전후로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다 정확한 것은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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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증상과 대처법 질문드립니다 .
정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방치할 경우 염증이 갈수록 심해질 수도 있는 만큼 되도록이면 증상이 있다면 빠르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어린 아이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성인은 관련 없습니다.외이도염 등 다른 문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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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부차 분말이 코에 들어갔는데요...
갑작스럽게 가루형태의 이물질이 비강 내로 들어가면 당연히 따가운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증상이 소실되고 별다른 문제가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너무 걱정하거나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8.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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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생긴 점, 병원 가봐야할까요?
생긴 모양을 보았을 때에는 경계도 분명하며 비정상적으로 찌그러져 있는 등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고 높이 또한 주변 피부에 비해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바 흑색종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외관적인 부분만 놓고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감별하고 진단을 내릴 수는 없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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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2박 3일 입원할 때 챙겨야할 건
아무래도 신분증 같은 물건이나 평상시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필수로 필요하겠습니다. 이외에 도움이 되는 것은 개인 위생용품이 있겠습니다. 충전기, 휴대폰 등 전자기기도 챙길 경우 지루함을 달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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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가운데 뼈통증+ 허리 왼쪽(기립근) 통증
큰 병원 가서 MRI 등 정밀 검사를 추가로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X-ray 검사로는 뼈 외의 구조물에 대한 평가는 매우 제한적이며 자세하게 평가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은 있으신 상황인 만큼 보다 정밀하게 검사를 해보아 근육, 인대, 디스크, 척수 등 다른 구조물들의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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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로 몸 말리다가 화상입을수 있나요?
가까운 거리에서 드라이기로 몸을 말리고 뜨거운 열기에 심하게 노출되었다면 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순간 뜨거움을 느낀 뒤 바로 노출이 중단되었다면 유의할 정도의 화상을 입었을 가능성은 낮긴 하겠습니다. 뜨거움을 느낀 부위에 발적, 물집, 통증 등 증상이 발생하고 지속된다면 화상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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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하게되면 장이 무조건 안좋다는 신호인가요?
설사는 대장에서 대변의 수분 재흡수가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설사를 한다면 대장에 염증이 있다거나 하는 등 상태가 좋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 일반적인 신호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설사를 통해서 장 내의 해로운 물질을 배출하고, 병균들도 제거를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무조건 안 좋은 신호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가볍게 배탈이 나거나 할 때에는 설사를 해줌으로 인해서 금방 회복이 될 수 있기도 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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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샐러드먹으면 위나 장에 부담이될까요?... 소화가느려서요??
아무래도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소화가 느리게 되는 편이라면 밤에 샐러드와 같이 날 채소를 먹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소량 섭취하거나 데치거나 익힌 채소라면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할 것입니다.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소화가 느리다면 주의가 필요한 것이 맞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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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어머니 심장약 드시고 계신데 병원 에서는 움직이지 말고 집에만 있어라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어떠한 상황인지 파악을 하기는 힘들긴 합니다만, 90세 고령의 환자가 심장약을 복용하고 계시다면 심부전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무리한 육체적 활동은 심부전증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증가하게 하는 요소이며, 그렇기 때문에 주치의 선생님은 돌아다니지 말라고 이야기 하신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더운 날씨에 돌아다닐 경우 더욱 무리가 가서 상태 악화의 가능성이 존재할 것입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권고를 따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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