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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임산부가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으면 태아도 듣나요?
태아가 청각이 발달되게 되는 시기는 임신 약 18주에서 20주 정도 되는 때부터입니다. 26주라면 태아의 청력이 발달하였기 때문에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산모가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 것이 실질적으로 하복부에 있는 태아에게 전달이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습니다. 엄마가 이어폰을 끼고 소리를 듣는 것을 배 속의 태아가 듣지는 못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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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거나 앉아있던 후에 누우면 허리가 아파요
관련하여서는 원래 아프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 애매한 부분입니다. 서 있거나 앉아있는 자세가 장기화되어 허리 주변의 근육이 부담이 된 상태에서 눕거나 할 경우 그로 인하여 통증이 유발될 수 있긴 하지만 그것이 항상 발생하여야 하는 현상은 아닙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너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허리 건강 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해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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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클렌징폼이들어갔는데그위에렌즈
되도록이면 바로 드림렌즈를 착용하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수를 하다가 눈에 클렌징폼이 들어갔다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있고 렌즈 착용을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각막이 손상되었거나 하였을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굳이 추가적인 자극을 가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안과적으로 한 번 검진을 받아보아 괜찮은지 파악해보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하루 정도는 경과를 지켜보고 눈에 별다른 이상이 없고 증상이 없으면 불편함이 없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조심스럽게 렌즈 착용을 시도해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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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 옆쪽에 근육이튑니다..
해당 내용 소견만으로 괜찮을 것이다 아니다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해드리기는 유감스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수도 있으므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스트레스, 피로 누적 및 그로 인한 컨디션 저하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가 없이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신경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 및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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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에서 오래 앉아 있질 못하겠습니다 왜그럴까요
좌식으로 오래 앉아있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타고난 신체적인 구조 및 유연성의 한계가 있거나 관련된 근육이 충분히 강하지 못하여 그럴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보다 자세하게 파악을 하고 평가를 받아보기 위해서는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각설하고 양반다리를 하는 등의 자세는 애초에 허리, 골반, 무릎 등 구조물에 부담이 되고 좋지 않은 자세이기 때문에 애초에 해서 좋을 것 없는 자세이며, 관련하여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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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바닥에 생긴게 무엇일까요? 궁금해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사마귀나 흑색종을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사마귀를 의심하기에는 종물 양상으로 보이지 않으며 병변의 범위 또한 넓습니다. 흑색종을 의심하기에는 마찬가지로 종물 양상이 아니며, 병변을 색깔 도한 적절치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자세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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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데,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정형외과 및 피부과에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단순히 물집이 생기는 것은 물리적인 마찰 및 자극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에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도 특별한 소견을 듣지 못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해 보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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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기둥에 여드름같은 게 났는데 이거 모낭염 맞나요?
사진의 소견을 놓고 보았을 때에는 모낭염을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는 소견이 맞으며, 해당 소견과 관련하여서는 위생을 챙기며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호전되지 않고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비뇨의학과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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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랑 등에 모공각화증인가요??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충분히 모공각화증을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는 소견입니다.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소위 닭살피부라 이야기를 하는 모공각화증은 오래된 피부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떨어져나가지 못하고 표피 내로 들어가게 되면서 모공을 막으면서 모공이 커지고 우둘투둘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질환입니다.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쉽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습니다만, 샤워를 지나치게 하거나 때를 지나치게 세게 밀거나 하는 요인에 의해서 유발 및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만, 아토피, 피부가 건조한 체질 등에도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과도한 샤워 및 때밀이를 피하고 보습제를 잘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 용해제나 비타민A 연고를 사용해볼 수 있으며 레이저 등 시술을 통한 치료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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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두피가 엄청 가렵고 따갑기까지 합니다.
해당 단편적이고 주관적인 소견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지루성 두피염 같은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내용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기 위하여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일차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모자를 쓰는 것이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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