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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돌돌 말린 구리 문서가 있었다는데
안녕하세요. 사해 문서 발견 중 하나인 구리 두루ㅏ리는 실제로는 너무 오래 부식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펼치면 부서질 위험이 컸다고 전해지고, 결국에는 잘라서 내부 내용을 읽는 그런 방식을 택했다고 합니다.요즘에야 기술이 워낙 많이 발달했기 때문에, 이것을 굳이 물리적으로 펼치지 않아도 내부의 내용들을 분석하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X-ray나 CT, 3D 스캔 등이 대표적입니다. 물론 구리의 경우 전도성이나 금속의 반사가 강하고, 부식 상태 또한 복잡할 수 있어서 아직 완벽하게 읽기는 어려운 경우들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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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및 공학 연구 결과 대중 전달 과정의 왜곡에 대한 문제
안녕하세요. 과학 연구는 원래 조건과 한계점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짧고 강한 임팩트 있는 내용들을 실어야 시청률이 올라가다보니 과정이 단순화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능성 수준의 결과가 마치 확정된 결과나 사실처럼 표현되고 포장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조회수 올릴려고 자극적인 제목이나 극단적인 표현이 붙는 것도 문제점 중 하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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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의생산량은얼마나되나요?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당연하겠지만 거미줄 생산량은 거미 종류나 크기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작은 거미는 짧은 줄만 만들겠지만, 진짜 큰 거미는 자신의 몸보다도 후러씬 긴 수십 미터 이상의 실을 뽑아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거미줄들이 잘 엉키고 하면 생각보다도 강도가 높기 때문에 같은 굵기 기준으로는 강철보다 질기다고도 이야기 되곤 합니다. 그리고 거미마다 줄의 용도도 조금씩 달라서, 그 용도에 따라서도 생산량이나 특성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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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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