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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청구 현장심사후 추후 의사 소견서 요구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도수치료의 경우 가장 실손 과다청구와 부당청구가 많은 항목이라 까다롭게 보는 항목입니다.특히나 1세대를 가지신 분들이 굳이 도수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에도 그냥 가서 받고 청구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가지고 있는 실비에 따라 도수치료의 연간 횟수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어떠한 실손인지는 적어 주시지 않은 만큼 나중에 보험사에 연락해서 그런 내용도 있는지 한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우선 질문자 분 상황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도수치료의 초반 3~4회차 정도까지는 보험사에서도 보통 질병이나 상해코드만 진단 받으면 무난하게 인정하는 편입니다.그러나 보험사에 따라 다르지만 일정 횟수가 지나게 되면 도수치료가 의학적으로 치료 효과가 있는 상황이냐를 따지게 됩니다.앞서 말씀 드린 1세대 실비를 이용해 부당청구를 하는 사례처럼 의학적으로 치료 효과를 더이상 도수치료로 볼 수 없는 상황인데도 계속 받는다면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당청구로 보기 때문에 질문자 분의 경우에서도 갑자기 소견서를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물론 도수치료의 효과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몇번의 도수 치료가 필요한만큼 기존에 지금까지 받았던 도수치료에 대해서는 보험사에서도 어지간하면 그냥 지급해 주는 것으로 끝내겠지만 이후의 도수치료에 대해서는 의사가 의학적으로 도수치료가 효과가 있고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제출하지 않는 이상 보험사에서는 인정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우선 의사에게 해당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치료에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그냥 받아서 주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그게 안되는 상황에서 계속 소견서를 제출하지 않고 청구를 하면 보험사에서는 그 이후의 도수치료는 보장하지 않을 확률이 높고 금감원에 민원 제기를 해서 이를 따져 볼 수는 있지만 치료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지 않는 이상은 받게 되기까지 매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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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자주 청구하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기 때문에 다 달라서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실비에 따라서 통원 횟수가 제한이 되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1세대로 예를 들면 발병 1년 이내에 30회의 통원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 보장이 안되는 180일의 면책 기간이 생깁니다.그 면책 기간 동안에 사용한 병원비는 당연히 청구를 해도 보험금이 나오지 않습니다.다른 실비에도 통원 횟수가 제한되는 실비도 있기 때문에 우선 어떤 내용의 실비를 본인이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실비 가지고 있는 보험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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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여아 어린이보험 불필요특약 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아직은 담보 삭제를 판단하기에 살짝 이른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실제 제가 담당하시는 분의 경우로 예를 들어 설명 드리면 동맥관 개존증 때문에 출산 하고 1년이 지나고 나서 수술을 한 경우가 있습니다.선천 질환들은 임신 중 기형아 검사에서 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동맥관 개존증의 경우처럼 태어 났을 때 원래 막혀야 할 동맥관이 막히지 않고 열려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런 경우 나중에 자연스럽게 닫히는 경우도 있어서 처음부터 조치하지는 않고 자연스레 닫히는지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살펴 보게 됩니다.제 고객님의 사례는 안타깝게도 자연스레 닫히지는 않아서 동맥관 개존증 수술을 진행한 경우이고 이 경우에는 태어나고 나서 바로 한 수술이 아니지만 선천성 질환을 뜻하는 Q코드의 질병 코드를 받게 되어 삭제 고려하신 담보 중 하나인 선천이상수술비 항목 같이 선천성을 담보하는 항목에서만 받게 됩니다.이처럼 선천 질환 중에서 바로 나타나거나 조치를 하는 항목이 아닌 경우도 있기는 해서 현재 시점에서 삭제를 하기에는 다소 이르다는 느낌은 있습니다.자녀 분 주치의로부터 우선 선천 질환이 자녀 분께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혹시 있는지부터 다시 한번 의견을 들어보시고 진행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보험의 담보들은 한번 삭제를 해버리면 다시 부활은 못하는 만큼 처음 삭제하실 때 신중하게 결정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삭제 고려 중인 담보들이 아직은 아이가 걸릴 위험에 있는 담보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보험료가 비싸지 않은 항목도 많은 만큼 그냥 두시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특히 그 중에서도 갱신형 중증질환 산정특례대상 진단비는 보험료가 저렴하면서도 뇌,심장 질환에 걸렸을 때 많은 도움이 되는 항목이기 때문에 갱신 시점이 다가왔을 때 얼마나 갱신되는지를 보고 삭제를 고려하셔도 됩니다.갱신 시점도 20년 마다 오는만큼 2번 갱신까지도 보험료는 크게 인상되지 않을 항목이긴 합니다.또한 현재는 유사암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들이 많이 줄어 들었기 때문에 유사암으로 받을 수 있는 보험료 납입지원 항목도 꼭 살려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삭제를 고려하신다면 그래도 중환자실 입원 일당 정도는 삭제를 할만 합니다.또한 질병수술비 부분도 받는 금액이 30만원이라 너무 작다고 써두셨지만 이 수술비는 병원 급에 상관없이 어느 병원에서 하셔도 받을 수 있는 담보이기 때문에 막상 가지고 있으면 매우 유용한 담보입니다.간단한 수술 종류는 같은 수술이더라도 큰 병원으로 가면 더 비싸지는 만큼 일반 병원급에서 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보험료가 어려서 아직 싼 지금 시점에서는 그냥 가지고 계시는 것이 낫습니다.깁스 치료비도 아이가 다쳤을 경우 유용하기 때문에 계속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고 다만 부분 깁스는 안되고 통깁스일 경우만 지급된다는 점만 기억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응급실 같은 경우 응급만 되는 만큼 5살 이후에는 삭제를 해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냥 입원비 종류들은 그 시점에서는 실손이 약해질 때라서 그냥 두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현 4세대 실손은 5년까지만 유지가 되고 이후부터는 그때 나와 있는 실손으로 바뀌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에 대한 보장이 약해지게 되서 이 부분도 같이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가지고 계신 내용이 잘 준비는 되어 있지만 꼭 있어야 할 항목이 보이지 않아서 말씀 드립니다.어린이 보험에서는 아무래도 감염병 종류에 걸릴 확률이 높다보니 꼭 있어줘야 하는데 그게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담보 이름은 독감 및 특정9대 감염병 입원 일당과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특정9대 감염병 진단비 항목입니다.아무래도 독감에만 걸려도 받을 수 있는 만큼 활용도가 가장 높은 담보이기 때문에 이 항목들은 꼭 챙겨 주시는 게 좋습니다.위의 사진에선 안보이길래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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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휴 보험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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