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검침 계링기가 변화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한달 내내 수치량이 같다면 기계 문제일 확률이 있어 보이네요. 또는 전자계량기일 경우에는 버튼을 눌러서 화면 설정을 변경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현재 화면이 사용량을 나타내는 설정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니 설정 버튼을 눌러서 실제 사용량 화면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기장판은 계속 일정온도를 유지하는것이 좋나요? 한번에 올리고 천천히 식히게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난로는 온도를 높게 올린 뒤에 끄면 금방 식어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켤 때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적정 온도를 계속 유지하는 게 훨씬 경제적이에요. 한 번에 열을 올리는 방식은 전력 소모가 급격히 커지게되요. 그래서 전기료 폭탄을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함니다. 설정 온도를 조금 낮추고 일정하게 틀어두는 것이 효율면에서 좋구여, 외출할 때만 꺼두는 습관을 들이는 게 전기를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요약하자면 끊임없이 켜두는 게 유리해요.
평가
응원하기
전기는 왜 눈에 안 보이는데도 감전 사고가 그렇게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는 우리 몸속의 미세한 전기 신호 체계를 순식간에 교란시킵니다. 그러면 심장 마비나 근육 수축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 부분이 위험한 것이죠.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혈액이나 수분을 타고 흐르게되구, 내부 장기에 화상을 입힐수도 있구요. 또는 신경계를 마비시키기도 하거든요. 특히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저항이 낮아지게되는데 그럼 낮은 전압이라도 큰 전류가 흘러서 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감전을 주의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도체에서 밴드갭은 전도성에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밴드갭은 전자가 전도대로 올라가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에너지 장벽입니다. 그리고 이 크기에 따라서 전류가 흐르는 정도가 결정돼요. 예를 들어서 갭이 작으면 전자가 쉽게 이동합니다. 그만큼 전도성이 좋아지지만 너무 커지면 절연체가 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결국 밴드 갭 차이가 반도체 소자의 속도나 작동 온도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시면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고전압 차단기나 배전반 작업중 발생하는 아크 플래시 현상이 화재를 넘어 압력을 동반하는 기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아크 플래시는 고전압 에너지가 공기를 찢으며 순식간에 뜨거워지는 플라즈마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때 공기가 급격하게 팽창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압력에 아크 블레스트를 동반하게 되는 거죠. 이 폭발적인 에너지는 구리 같은 금속까지 기화시킵니다. 그만큼 중독성 가스를 뿌리고 인체의 치명적인 화산이랑 고막까지 손상을 입힐 수가 있는 거죠. 현장에서 장비가 파손되는 건 물론이고 작업자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고요. 특별하게 고압 설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주니까 보호구 작용을 꼭 챙기시고 항상 긴장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5.0 (1)
응원하기
CAN 통신이란 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CAN 통신은 복잡한 배선을 없애고 여러 가지 장치가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신경망 같은 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는 CAN 통신이 여러 군데에서 쓰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어방과 카 자체 간에 연결 또는 제어방과 각 층에 있는 층수별로 연결 등등 여러 부분에서 CAN 통신이 사용되고 있죠. 또 노이즈에 강해서 오작동에 걱정이 줄어들고 정밀한 기계 분야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엘리베이터 외에도 자동차나 로봇 같은 경우에도 CAN 통신을 쓰고 있고요. 그리고 실무에서도 구조가 단순한 편이라서 고장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대처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신뢰성을 높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최근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되면서 발생하는 반도체와 회로 설계에 관해서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게이트가 전하 흐름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는 단 채널 효과가 심해집니다. 그러면 FINFET는 평면형과 달리 구조를 3차원 물고기 지느로미 모양으로 세워서 게이트가 채널의 세면을 감싸게 설계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접촉 면적을 넓히면은 누설전류를 획기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낮은 전압에서도 소자가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결과적으로는 평면형 대비 전력 소모는 줄이면서도 성능은 높일 수 있다는 구조적인 이점이 생기는 거죠.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전기검침은 왜 한달내내 수치가 같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작성자님의 전기 계량기 숫자가 한 달 내내 변하지 않는다면 아마 보시던 화면이 사용량이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 고객번호나 설정 정보 번호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보통 검침용 디지털 계량기는 여러 항목을 순차적으로 보여주거나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버튼을 눌러야 누적된 적용량이 나옵니다. 만약 전기를 쓰고 있는데도 수치가 안 올라간다면 계량기이 고장일 확률도 있어 보이네요.
평가
응원하기
고글처럼 생긴 기기로 보면서 운행하는 드론은 기종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글을 쓰고 드론 시점에서 직접 보고, 조종하는 기종을 보통 FPV 드론이라고 부릅니다. FPV드론은 레이싱이나 역동적인 영상 촬영에 주로 쓰이고 있죠. 그래서 일반 드론보다 몰입감이 훨씬 큰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조종 기술이 꽤 필요하지만,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매력이 있다하네요. 직접 해보시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기도한다니 기회있으시면 체험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평가
응원하기
고졸채용 한국철도공사 ncs필기.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코레일 전기통신 직렬은 고졸 전형 중에서 커트라인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그래서 5개월이면 합격 점수 만들기에 충분히 가능해요. 일단 경험자로써의 조언은 NCS는 많이풀어보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문제를 풀다보면 눈에 익숙해지는 유형들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하루에 4시간 정도 집중해서 투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충분히 안정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공 점수를 최대한 확보해서 NCS 부담을 더는 전략이 중요해요. 이 또한 매일 기출문제로 감 유지하면서 약점 보안하는 게 핵심이에요. 분명 좋은 결과 있을 테니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