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짖는게 분리불안인지 고립장애인지에 따라서 훈련방법이 달라지며, 얼마나 짖는지에 따라서도 훈련방법이 달라질수있습니다.분리불안은 집에 강아지가 가족이 있어도 특정인물과 떨어지는걸 불안해하는 증상이고 고립장애는 온전히 혼자있는걸 못하는 증상입니다.우선은 펫캠을 설치하여 보호자님이 나간뒤로 얼마나 짖는지를 체크해주세요.돌아올때까지 짖는다면 훈련을 필수로 하던가 반려견유치원에 보내던가 대응책을 세우셔야하고조금만 짖고 조용해진다면 시간이 자연스레 해결해줄수도 있습니다.집에서 해두면 좋을 훈련으로는 울타리로 강아지만의 공간을 마련하고 그안에서 먹고 자고 쉬고 기다리는걸 가르친다음, 처음엔 집에 같이 있어도 강아지는 울타리에 두고 보호자님은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있다가 다시 나와서 칭찬해주는등 울타리에서 기다리는걸 가르쳐주시고그다음 단계는 쓰레기버리러 가거나 분리수거 하러가는등 짧은 외출부터 시작해서 나갔다가 집에 들어왔을때 강아지가 얌전히 기다리면 칭찬과 보상을 해주세요 ㅎㅎ반복을 통해 꾸준히 교육해주시면 분명 효과를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