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때문에 살기 싫습니다.....여기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 있긴한데엄마가 자주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는 문제로 자주 다퉜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3교대를 하고 있지만 아빠 눈치봐서 일안갔는데 간척,저녁연장근무까지 하는척하면서 놀다가 집에 들어옵니다아빠는 의심이 심해져 이젠 엄마가 일하러 가는지 안가는지까지 감시도 하더라고요아빠는 지금 화가 난 상태고 어제 심지어 술을 무진창 먹고 와서 현관앞에서 쓰러지더라고요 엄마가 일으켜 세울려하니까 거의 적대시하고 저한테 거의 울면서 가족에 대한 믿음이 없다,엄마랑 이혼한다고 고모한테 말해놨다 하더라고요....반쯤 다른 헛소리도 많을 정도로 취하긴했지만...매일매일 엄마가 늦게온다고 하는날 집 들어가기가 무섭습니다 만약 이혼한다해도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돈도 없어서 아빠랑 같이 사는데 집안일이며 대출금이나 모든것들을 제가 다 해야됩니다 거기다 심지어 아빠엄마가 재산분할을 할 정도로 저희집이 형편도 넉넉하지않고 항상 이혼하자면서 그냥 엄마가 그냥 집에 나가면된다는식으로 아무생각없이 본인 감정적으로만 말합니다...그것때문에 이혼하지 말라고 매달리는 제가 너무나 힘듭니다..가족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항상 늦게들어오는 엄마가 싫어요..예전엔 일주일에 3~4번은 저녁 늦게 들어오고 저한테 아빠랑 밥 차려서 먹으라고 전화합니다아빠는 참다가 폭발하면 문잠그고 이혼하자하고 집나가고 그럽니다 저는 그게 너무나 트라우마여서 엄마가 늦게 온다하면 울면서 집들어가는게 일상이었습니다그러다 좀 나아졌다가 최근에 엄마가 3교대를 근무하는데 일안갔는데 간척,저녁까지 연장근무라면서 딴데 놀러가고 온갖 수법을 다쓰면서 늦게 들어옵니다아빠는 또 참다가 저한테 엄마 일 나간거 맞냐 몇시근무냐고 물어봅니다 최근엔 더 의심이 심해져 엄마가 아침에 나가면 베란다로 어디가냐 쳐다봅니다더 싫은건 엄마랑 아빠는 집에서 전혀 소통도 안합니다심지어 엄마한테 지금 삐져있어서 엄마가 전화거는건 일절 받지 않습니다 엄마도 저한테 계속 톡으로 아빠 집에 있냐 자고있냐 이런식으로 계속 물어보고 눈칫껏 늦게 집에 들어옵니다저는 이제 20대 초반인데도 항상 불안합니다아직 돈도 없어 자립도 못하고 제가 만약 자립을 한다해도 엄마가 이때다 싶어 아빠랑 이혼하고 제 집에서 얹헛살 생각인가봅니다 그럼 아빠는 상처받을거고 전 그게 싫어요 사실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엄마 태도가 진짜 싫고요 전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때문에 너무 힘듭니다.....20대 초반입니다저희 가족도 처음에 이러진 않았습니다하지만 제가 성인이되서 어느정도 집안일도 가능하고그 즈음부터 엄마는 자주 집에 나가서 놀았습니다평소에 아무나 만나는걸 좋아해서 몇달전엔 일주일에 3~4번은 저녁 늦게 들어왔습니다아빠에게 저녁에 나가는것=남자랑 논다는거여서 참다가 폭발하면 문잠그고 엄마 문 열어주지말라 이러고 집나가고 이혼하자하고 막 그럽니다그래서 엄마가 안나가서 안정적이었다가 최근에 엄마가 3교대 근무를 시작했습니다엄마는 또 온갖수법으로 일안나갔는데 나간척,저녁연장근무라 거짓말치고 집 늦게오기 거짓말이 티가 나서 아빠는 또 엄마가 늦게오면 또 저한테 엄마 몇시근무냐 이게 말이 되냐고 물어봅니다요즘은 의심이 심해져서 엄마가 일나가면 베란다로 엄마가 일하러가는지 쳐다봅니다저는 항상 엄마가 늦게온다하면 아빠때문에 불안해서 집에 옵니다 서로 본인 생각만 강하고 대화자체를 안합니다 가끔 다른집안사람들이랑 술마시고 집들어오면 하지 그것말곤 집에서 대화도 안하고 불만도 서로 얘기안합니다 아빠의 의심도 힘들고 엄마가 밖에 나가는거에 거의 중독인거 같아서 힘듭니다아직 대학생이고 취준을 하고있어 현실적으로 자립도 불가능이라 적어도 2년은 이 상황을 계속 봐야되고자립할려하면 엄마는 이때다 싶어 아빠랑 이혼하자하고 저따라서 올 생각인거 같습니다....저는 언제쯤 가족의 속박에서 벗어날까요...하지만 평소 이것만 제외하면 전 특히 아빠를 좋아합니다 아빠가 저한테 지금까지도 계속 헌신해주고 아껴주신게 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