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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포피 스트레칭 중 귀두에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가 묻었는데 그걸로 인해 귀두가 민감해질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제 포피 입구가 작아서 발기 했을때 까지기는 하나 불편한 상태라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하고 함께 스트레칭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고를 사서 지금 한 2번 한것 같습니다. 연고 바르고 10분정도 약간 강한 강도로 진행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귀두 뒤쪽 부분이 샤워기 약한 물에 닿아도 버티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 민감해 졌습니다. 스트레칭 도중 연고가 귀두에 묻었는데, 연고의 부작용 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가능한 원인이 있나요? 그리고 시간 지나면 해결될 문제일까요?
- 철학학문Q. 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오늘날 자살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인식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겠지만, 저는 이러한 인식에 잘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어쩌면 저희는 지금까지 자살을 하면 안된다고 교육을 받았던 것이 가스라이팅 아닐까요?국가적 또는 사회적 관점에서 보면 자살을 인정하는 순간, 단순히 사회 구성원을 잃는것과 함께 죽음이라는 개념이 좀더 사람들에게 가볍게 받아들여지게 될 것이고 당연히 사회적 차원에서 좋은 현상은 아닐 테잖아요.쫌 세게 표현하자면, 어차피 사람은 나이가 들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병원에 누워 있다가 죽어서 차가운 고깃덩어리가 될수밖에 없잖아요?쫌 일찍 자의적으로 죽는것과 나이들어 그렇게 죽는것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요?인터넷으로 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찾아봐도, 다 웃긴 이유들밖에 없더라구요.뭐 자살을 하다 실패하면 매우 고통스러우니 하면 안된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럼 완벽한 자살을 꾸밀 수 있다는 가정 하에는 자살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말이 돼고.뭐 주변 사람들이 고통받으니 하면 안된다는 주장도 웃긴게, 자살을 고려한다는것 자체가 삶을 중단한다는 말인데, 제가 죽고 난 이후의 상황을 왜 고려하나요?그걸 고려하지 않으려고 자살한다는건데 말이죠.자살을 하는것은 죽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다 라는 말을 하는 글도 봤는데, 뭐 이건 참... 딱히 반박 하고 싶지도 않네요.죽음에 대한 절대적인 이해라는것이 존재하나요 ㅋㅋ 다 자기의 방식대로 이해하고 그러는거죠...그나마 가장 논리적인 주장은, 자살을 하는 상황은 보통 괴롭고 부정적인 감정들로 인해 인지적으로 불완전한 상태라 자살이라는 판단이 최적의 판단이 아닐 수 있다.. 라는데 사실 이건 자살을 하면 안된다는 주장은 아니라고 봅니다.인지적으로 불완전한 상태와 별개로 해당 상황에서 자살이 실제로 그 사람에게 최적의 판단일 수 있고, 하물며 객관적으로 그게 최적의 판단이 아니였다 할지라도 이 주장이 자살을 하면 안될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음.. 사실 저는 자살을 한다면 실수 없이 진짜 완벽하게 할 자신이 있고 해서, 언젠가 제가 진짜 힘들고 그런 순간이 온다면 자살을 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