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욕심많은밀크티
- 양육·훈육육아Q. 7살 아이의 거짓말, 어떤식으로 교육하는 게 좋을까요?7살 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혼을 냈습니다.잠자리에서 자고있는 둘째언니에게 장난을 쳤고 언니가 화를 내고 하지말라고 여러번 말을 했어요.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장난을 쳤고 언니가 이르러왔습니다.근데 그 옆에서 소리를 지르며 울고불고 하면서 아니라고 언니가 먼저 그랬고, 언니가 화를 냈으니 언니만 잘못한거라고 했습니다.옆에서 안자고 핸드폰 하던 첫째에게 물어보니 막내가 먼저 계속 한게 맞다고 하고 본인도 말렸었대요.둘째도 화가 나서 울고막내랑 방에 들어가서 얘기를 나눴더니 계속해서 자기는 그런 적 없는데 언니가 먼저 해서 그런거라고 언니를 불러서 혼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마지막으로 묻는거야 정말 언니가 먼저 그랬고 언니가 잘못한 거니?" 라고 하자 기억이 안난다며 엎드려서 울더라구요.거짓말은 나쁜거고 본인이 잘못해놓고 언니한테 뒤집어씌우는 거는 정말 나쁜 행동이라고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혼을 냈어요. 언니한테 거짓말로 모함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도록 시켰고요.마지막에는 안아주면서 막내가 밤에 잠이 안와서 언니한테 장난치고 싶을 수 있다. 그렇지만 언니가 하지말라했을때 안했으면 더 좋았겠지. 그렇지만 아직은 맘대로 더 장난을 쳤을 수도 있다. 언니랑 다툴 수도 있고 그게 속상해서 울 수도 있다. 그건 이렇게 혼날 알이 아니다. 엄마한테 주의만 받고 넘어갈 일이야. 하지만 거짓말을 하고 본인이 잘못한거를 남한테 뒤집어씌우는거는 정말 나쁜 일이야. 다시는 그러지 말자. 라고 약속하고 안아서 재웠어요.그런데 사실 7살 아이가 제 의도를 받아드리고 거짓말을 해서 혼난 거라는 걸 인식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식으로 교육을 해야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언니편만 들고 자기 편을 안들어서 속상해하는 것 같았거든요. 이럴때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 까요? 사실 별거아닌 걸로 언니를 모함하는 일은 여러번 있었어서 주의를 몇번 줬었어요. 이젠 남탓이 완전히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ㅠㅠ
- 약 복용약·영양제Q. 피임약 피임효과 언제부터 나타나나요?안녕하세요. 생리 첫날부터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혹시 언제부터 이중피임을 안해도 괜찮을까요?그리고 첫팩을 생리 1일차에 10시 50분에 먹고 2일차에 11시 10분에 먹었는데 이정도 오차는 상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