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00일 된 아기 주양육자가 자주 바뀌는 경우입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먼저 상황설명 드리겠습니다. 남편- 교대근무(4조3교대 근무), 아내- 통상근무(출근 7시, 퇴근하고 집오면 6시) 입니다.100일 후부터 아내가 회사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측만 규칙적인 근무라 주간에 양가(친정, 시댁) 어머니께서 모두 아기를 봐주기로 하셨습니다. 저희 집에서 아이는 계속 키울거고, 월수금 - 친정어머니, 화목- 시댁어머니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봐주실거같습니다.평일 오전 7시- 오후 6시까지는 양육자가 친정or시댁어머니 시고, 그 외 시간은 아내가 양육자입니다. 주말에는 양육자가 아내입니다.+남편은 교대근무 휴무 날 & 퇴근 후 아이를 돌볼건데 규칙적이지 않습니다. 남편이 퇴근하거나 평일 휴무날(주에 1-2회 정도)에는 양가 어머니 모두 안오시고, 남편이 양육자입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아이 입장에서 주양육자 혼란이 있을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