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박사고에 대해 질문합니다~!!!현재 강박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강박의 패턴을 인식하고 많이 좋아져서 현실감이 돌아오고 있는데 궁금한게 생겨서요~주제는 계속 바뀌고 어떤 건 아예 현실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 상상해서 ‘현실에 있었던 일은 아닐까?’ 걱정하고 (현실과 상상을 구분 못함) 어떤건 옛날에 있었던 일을 기반으로(기억기반) ‘그 일 말고 + 그런일도 있었던 거 아닐까?’ ‘내가 놓친게 있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결국 어떤 강박의 내용이든 유형이든 말도 안되는 일을 불안을 기반으로 자꾸 반복적으로 생각하면 주제, 내용, 유형 상관없이 강박사고가 맞지요?+강박인 것과 강박이 아닌것을 자꾸 구분하려는 것도 강박일까요..? 그냥 다 강박으로 인정해야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