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애틋한래빗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빵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싶은데 어디에서 도움을 받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제빵은 취미로 하고 싶고 또 아직 꿈이 없기 때문에 일단 흥미있는 제빵을 위해 공부하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바리스타도 재미있을 거 같고 나중에 알바할 때 도움이 될까 따보려 해요.
- 가족·이혼법률Q. 저희 부모님 이혼하실 수 있으실까요?아빠는 혼자 일하고 엄마는 몇십년 전에 교통사고가 나서 아직까지도 수영과 런닝을 하시면서 지내세요. 엄마는 원래 요양보호사셨는데 교통사고가 난 후 산제처리가 안되자 법원까지 간 후 지시고 그만 두셨거든요. 근데 아직도 못 내려놓고 계시고 아빠도 힘든데 항상 일을 좀 도와주신 후 기름값달라 100만원 달라 하셔요. 그리고 지적을 한번 하면 폭언을 하시구요. 그러다 아빠도 너무 힘들었는지 저희를 모아두고 이혼 이야기를 하셨는데 언니들은 괜찮은데 제가 우니까 그만두신거 같아요. 물론 저도 저렇게 싸우고 힘들어하는데 왜 같이 살지? 라는 생각에 이혼했으면 좋했다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갑자기 다가오니까 울음이 나더라고요. 그 후 같이 사는데 제가 정신병이 들 것 같을 정도로 엄마랑 살기 힘들고 부부싸움이 잦아서 그런지 언니들도 예민하고 제 바로 위 언니는 평소에는 엄마 비위도 잘 맞추고 좋다가 엄마랑 싸울 때면 자신의 화를 못 이겨 머리를 쥐어 뜯기도 하고 소리지르기도 해요. 방에 들어가면 엄마가 방 문을 발로 차고 윽박을 지르시고요. 기억은 잘 없지만 엄마가 사춘기 때 언니를 많이 때리신거 같아요. 기억나는 한 장면은(외곡될 수 있지만) 컴퓨터 하는 언니 머리를 잡아 넘어트리고 때리는 거와 대청소를 하는데 엄마가 뭐 땨문에 화나서 집안 물품을 쓰레기 봉투에 버린 일이 기억 나요. 무서웠거든요. 일을 그만두셨다 해서 전업주부가 아닌게 집에 잘 안 들어오고 청소도 안 하셔요. 가끔 조금 하실 때가 있는데 그 때 빼고는 언니랑 제가 주로 해요. 사실 예전에는 부엌도 닦고 치우고 했는데 결국 학교 일 때문에 신경을 못 쓰게 되면 원상보구이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학교 가기전 엄마가 그래도 죄책감이 느껴졌는지 밥을 챙겨주시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서 먹기 싫다 했는데도 먹으라 해서 먹었는데 결국 장염에 걸렸어요. 일단 여기까지가 엄마이구요. 전 아빠를 따라가고 싶은데 아빠가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를 때린 적 있어요. 그리고 그 전에도 부엌 유리를 깬적도 있고요. 한번 올린적 있는데 그건 너무 이상하게 써서 다시 써 올리는 거에요. 그리고 이 내용도 한쪽에 치우치지 안 았을까 싶어요
- 의료 보험보험Q. 제 기억으로는 든 적 없는 보험이 들어있어요.. 어쩌죠? 아직 미성년자이여서 무섭기도 하고 부모님게 말 안 드리고 해결하고 싶은데..제 부모님은 기기를 다루기 힘들어하셔서 저 혼자 토스를 만들었는데 제가 무언가를 잘 못 했는지 가입한 기억이 없는 보험이 들어여있는데 보험비는 이미 한번 나갔고요. 보험 해지하는게 많이 힘드나요?
- 청소생활Q. 청소 진짜 어떻게 해야해요? 창고를 방으로 만드려 합니다.옛날 할머니방에 짐만 가득이여서 치우고 제 방을 만드려고 하는데 고장난 티비도 무거운 장롱도 있고 뒤쪽에는 안 쓰는게 몰려있고 쓰는 생리대나 추석 선물 등이 앞쪽에 몰려있어서 어떻게 옮기고 버리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 쓰는 걸 배란다로 옮겨도 될까요? 부모님은 햇빛 때문에 안됀다 하시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지..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생 영어 성적 고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초등학교 때 별로 중요하지도 안을꺼여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3학년 때 부터 듣질 안았는데 중학교 되서 성적을 받아보니 50점 미만인거에요. 이번 시험에는33.5점이고 공부는 해야한다는 압박은 오는데 재미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단어는 뭐부터 외워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양성애자에 스위치 기질이 있는 거 같아요.학생인데 성욕도 많고 친구들을 통해 sm이란게 뭔지 들었는데 제가 해당되는 거 같은거에요. 이런게 정상도 아닌거 같아서 부모님한테 말씀들려야할 까요? 사실.. 혼자 살짝 해본적도 있는데 제가 너무.. 좀 역겨운거 같고.. 남자가 되고 싶다는 상상도 해보고 있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솔직히 양성애자는 상관없거든요? 요즘 시대가 별로 흠도 아닌 시대이기도 하고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걸 욕하는 사람은 그럴 수도 있지라고 넘기기도 하구요. 근데 누군가를 모욕하고 때리고 모욕받고 맞는 걸 좋아하는게 정상은 아닌거 같아서 고민되요.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아요. 이혼 하실 수 있나요?일단 저희 어머니는 요양보호사하다가 그만두셨고아빠는 딸기 농사하시고 계셔요. 엄마가 교통사고를 여러번 당했다고 들었는데 그러다 요양보호사 일을 하다 다쳐서 산재 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했나봐요. 그래서 저희 첫째 언니가 어렸을 때 부터 모은 300만원을 써서 변호사 고용했다 들었고 결국 3심 다 진 걸로 아는데도 아직도 못 버리고 그 얘기만 아직도 하고 계셔요. 아프다고 일을 다시 하시는 중은 아니고 수영이랑 런닝 같은 운동을 하고 7시에 들어와서 저녘밥을 차려주셔요. 아빠는 60대인데 첫째 둘째는 대학교 다니고 저는 아직 학생이라 일을 계속 하고 계시고요. 근데 아빠 혼자 일을 하시니까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 밥만 먹고 다시 하우스로 가서 일하시는거에요. 물론 누군가 도와준다 해도 새벽에 나가고 해야겠지만 엄마가 도와주기라도 하면 좋은데 아프다고 하면서 집에 들어오지 않으니까 그리고 일을 조금만 도와주면 또 5만원 달라 기름값 달라 100만원을 달라하신적도 있고요. 그렇다고 집안일을 하시는 것도 아니고요. 부부싸움이 자주 있다보니 부모님이 이혼 이야기를 하셨는데 제가 무서워서 울어버린거에요. 그래서 이혼을 못 하셨어요. 근데 엄마랑 살다보니 너무 힘들고 엄마한테 별로 좋지 못하는 감정까지 느끼게 되니까 이혼 좀 하라 말하고 싶은데 이미 한번 이혼을 말렸는데 이혼 이야기를 하는게 맞나 싶고 그리고 제가 어렸을 때 아빠가 부부싸움하다 엄마를 때린 적 있는데 그 것 때문에 이혼하면 제가 아빠한테 못 갈까봐 무섭기도 해요. 부부가 이혼도장을 찍어도 법원에 가야한다던데 이혼 가능할까요?.. 쓰다보니 감정이 들어가서 뒤죽박죽이 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