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머니가 버스 탈려다가 넘어지셔서 팔이 깔리셨어요어머니가 사고 발생한지는 2달 좀 넘은거 같습니다.김포 거주하는데 일산에 병원 들리고 집 오는길에 빨리 탈려고 뛰시다가 넘어지셔서 그걸 버스 기사님이 못보셨는지 바퀴에 왼쪽 팔이 깔렸습니다.지금은 수술을 잘 받으시어 일상 생활에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팔에 철심,피부 괴사로 수술, 팔 피부이식등)허나 아들 입장에서 안타까운건 제가 봐도 엄마의 과실이 많이 높은거 같긴 합니다.자세히는 모르지만 사고 당시 조사관이라고 해야할까요? 그 분이 어머님의 과실이 더 많다고 더 이의 있으시면 소송해야 된다고 들었습니다(아버지 한테 사고 당시에 들었는데 정황이 없어서 정확히 들으신진 모르겠습니다)소송 이런건 저희 가족 전부 견문이 짧아, 해볼 엄두도 내보지 않았습니다.살아있는거에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서론이 길었지만 제가 궁금한건 자동차 사고는 보상금 같은게 있는거 같은데(짧게 주어들은 내용)이런 경우에도 보상금 같은게 있을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