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업초기의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중 어떤게 더 유리한가요?의류브랜드를 간이과세자로 개인사업자등록을 하였습니다. 브랜드를 런칭하는 과정에서 기계 구매비 2000만원, 사무실 임대료 등 다양한 지출이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최소 6개월은 매출이 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올 겨울이나 내년 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그런데 위의 지출 내역에서 부가세 즉 매입세액이 발생 됐는데, 간이과세자는 매입세액이 많더라도 환급이 불가능하며, 일반과세자는 매입세액이 매출세액보다 큰 경우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고하는데, 그렇다면 사업초기엔 일반과세자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가요?또 내년부터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에서 연 8000만원 매출이 나지 않는다면 간이과세자로 전환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