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친구가 한정판 모자를 빌려가서 분실했습니다.다른사람이랑 일반모자를 한정판 모자랑 바꿨습니다. 그러고서 친구가 논다고 제 한정판 모자를 빌려갔습니다. 그러고서 10월 4일에 잃어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모자를 가져오던가 돈을 줘라 근데 난 모자를 원하니까 찾아봐라라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한참 말이 없어서 제가 기다리다가 11월 17일에 연락을 해서 돈을 줘라라고 했는데 그때는 답장을 하고 그다음 날 확인을 해보니까 돈이 안 들어와서 다시 연락을 해보니 그때부터 연락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11월 21일에 연락이 와서 저는 10만원을 달라고했고 동기는 실질적으로 제가 손해본 건 일반모자 가격이니 제가 바꾼 모자인 일반모자 가격이상(18000원)은 못주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저에게 한정판 모자는 추억이 담겨있는 모자이고 다시 구할 수도 없는 모자, 밖에서도 쓰고 다닐 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