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친근한코뿔소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화장실에서 용변보는것도 아닌데 모래를 자꾸 파고 노는 고양이(3개월)3개월된 고양이가 화장실 사용하는것도 아닌데 가끔씩 갑자기 화장실에 가서 모래를 미친듯이 파고 모래 위에서 놀아요.평소 화장실 사용은 전혀 문제가 없고, 사냥놀이도 하루에 다 합치면 거의 1시간씩 해주고 장난감도 엄청 많습니다.장난감을 안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데 이틀에 한번꼴로 화장실 모래를 한 20-30분을 불러도 듣지도 않고 미친듯이 파요.화장실도 깨끗해요.. 위생상 하루에 한두번씩 치워주고, 모래도 갈아주는데 도대체 왜 모래를 자꾸 파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그냥 좋아서 그러는거면 상관없긴하지만 …일단 이게 문제행동인지가 궁금하고, 또 모래가 너무 많이 튀어서 화장실 주변이 자꾸 더러워지는데 이런 행동을 좀 교정할 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2개월~3개월 된 새끼고양이 건식사료를 안먹어요. 습식이랑 섞어주거나 물에 조금 불려줘야지만 먹어요.1kg 안되는 9주차 새끼고양이입니다. 주말에 1차 접종때문에 동물병원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이빨도 다 나서 물에 불리거나 습식 섞어서 안줘도되고 건식사료만 먹여도 된다고 하더라구요.지금까지는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 습식이랑 건식사료를 섞어서 급여를 했는데, 건식만 이제 급여하려고 하니 안먹어요. ㅠ그리고 고양이한테는 습식에 건식사료를 섞어주는 것 보다 습식 따로, 건식사료 따로 주는게 더 좋다고해서 그렇게 급여를 하니 습식사료만 먹고 건식사료는 입에도 안대더라구요.인터넷 검색해보니 이럴경우에 물에 불려서 주면 먹는다고해서 건식사료를 물에 조금 불려주니 먹긴하는데 습식을 섞어줄때보다는 기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제가 궁금한건 아직 어려서 배부르게 먹여야하는게 맞을까요? 그러면 계속해서 4개월령까지 습식에 건식사료 섞어서 급여를 하려고하는데.. 다만 걱정되는건 나중에 더 크면 건식사료만 먹이기 더 힘들어질까봐요.지금부터 건식사료만 먹는법을 알려주고싶은데 고양이한테 어떤방법이 더 좋은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원하는건 건식사료 따로 2~3끼를 먹고, 습식은 1끼정도 따로 먹이고싶은데 맘처럼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