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주만에 내시경 4번 조직검사결과 위암아닌 위궤양?새벽에 응급실가서 위암의심 소견만 있고 내시경이랑 각종 검사후 오늘 돌아가실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겨우 괜찮아지셔서 중환자실로 옮기고 의식이 돌아왔다며 응급일땐 자꾸 움직여서 조영제? 못넣엇다고 내시경 재검사 요청해서 동의하고 조직검사와 CT 진행내시경 결과 암으로 보이는데 씨티보니 전이가 안됐다며 위의 위쪽 조금 남겨두고 아래부분과 십이지장까지 절제 수술 하자고 강요가족들은 조직검사 결과 확인 후에 치료할 생각이었음섬망증세가 있는데 괜찮아진거 같다며 일반 병실로 낮에 옮겨줌 밤사이 혈압이 떨어졌고 내시경 한번 더하자고해서동의 후 내시경 들어갔는데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간호사들 얼굴 빨개져서 응급이라며 중환자실로 다시 올라감알고보니 내시경중 피가 터져서 과한 춯혈로클립 시술도 안되서 의사맘대로 수혈만 6팩 넣으며 과도한 출혈과 수혈로 인한 무리가 와서 곧 임종이라며 또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가족들 오라그래서 하루종일 대기함근데 또 혈압도 괜찮아졋고 지금 아버지몸엔 다른사람 피밖에 없다며 출혈부위를 찾기위해 또 내시경 하자해서 조직검사 제외 동의 후 알겠다고햐서 함일주일째 조직검사 결과는 안나옴아빠가 제정신이 아닌데 자기가 볼땐 정신이잇을때 설명했더니 수술하겠다고 했다고 함중환자실이라 면회 하루에 15분 밖에 못함가족들은 설명도 잘 못한채아빠한테만 의사 혼자 위절제하면 평생 살수 있다함정신없는 아뻐의견만 듣고 수술한다햤다며이제서야 외과 연결해줌외과 의사 와서 말하길 CT결과 암이 췌장이고 임파선이고 다 전이됐다고 함혈압이 낮아 마취땜에 죽을 수도 수술하다 죽을수도 수술후에도 위가 약해 봉합후에도 죽을수도 수술하고 항암해도 3개월이라도 말씀하심조직검사 결과는 안나왓다거 하니 아직도 안나왔냐며 간호사에게 물어보심아무튼 그소리 듣고 더욱 수술에 대해 의문점이 생김외과는 보는 CT상 전이 된 거를 내과 담당의는 왜 못보며 평생산단 소리로 환자를 현혹시킴겨우 조직검사 나왓는데 암이 아니라며 위궤양이라 수술하면 5년은 산다고 함궤양이 전이도 되나..?수술하다 죽을수도 있고 확률도 10퍼 인데가족들과 환자본인이 인정하고 안한다는데면담할때마다 강요함 가족들이 설득해서 수술하자고매번 반복된 말만 하는 의사에 가족들 모두 질려버림상황상 수술도 힘들어보이고 보험도 없어 병원비 감당도 어려운 상황에 가족의견과 환자의견은 무시하고 강요하는 의사수술 안하면 일주일이라는데..아빠는 자꾸 병원 나가고싶어하시고..오히려 저 힘들게 한건 아닌지 죄스러움..화가나서 병원에 주치의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는데중환자실에서 전달은 하겠다하고 확답은 못받음지금 이 상황이 맞는건가요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