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빨간흰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증장애인이 극강력범죄를 저지른 경우 장애인 복지·감면 혜택 박탈 건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민신문고 민원 제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중증장애인이 연쇄살인과 같은 극강력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단순히 자동차 관련 감면 혜택만 제한하는 수준이 아니라, 범죄 이후에는 장애인 예우나 복지 감면 혜택을 일정 부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중증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제공되는 지하철 무료 이용, 행사·공연장 할인, 야구장 등 문화·체육시설 할인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타당한지 의문이 듭니다. 극강력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장애 여부와 별개로 사회적으로 매우 중대한 범죄자이므로, 일정 기간 또는 형 집행 기간 동안은 일반 수형자와 같은 기준으로 대우하고, 공공 감면 혜택도 제한하는 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내용은 장애인 복지, 형사정책, 인권, 평등 원칙, 법률 개정 문제와도 연결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국민신문고에 이런 취지의 민원을 넣으면 담당 부처에서 직접 제도 개선 답변을 하기보다는, **“현행 법령상 제한이 어렵고, 국회 입법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므로 양해 바랍니다”**라는 식으로 답변할 가능성이 높은지도 궁금합니다 정리하면 중증장애인이 연쇄살인 등 극강력범죄를 저지른 경우 장애인 감면·할인 혜택을 박탈하거나 제한하자는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넣는 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실제 답변은 법 개정이나 국회 논의가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지 알고 싶습니다 관련 법률이나 행정 실무상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명상은 생각을 줄이는 것보다 생각을 편하게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명상과 생각 조절의 관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예전에 명상을 한다고 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생각이 곧바로 확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명상의 목적은 생각을 억지로 없애거나 줄이는 것보다는, 떠오르는 생각을 조금 더 편하게 받아들이고 부담 없이 바라보도록 돕는 데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걱정, 잡념, 불안한 생각이 계속 떠오르더라도 명상을 통해 그 생각에 너무 끌려가거나 압도되지 않고 “지금 이런 생각이 올라오는구나” 하고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즉, 명상이 생각의 개수 자체를 크게 줄이는 방법이라기보다는, 생각을 대하는 태도를 부드럽게 바꾸고 마음의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명상을 하면 생각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어렵더라도, 생각을 조금 더 편하게 느끼고 다루도록 돕는 효과는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내버스에서 창문을 닫을 때 본인 좌석 근처 창문만 닫으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시내버스를 이용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시내버스에 앉아 있을 때 창문이 열려 있으면, 본인이 앉은 좌석 근처의 창문만 닫으면 되는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 다른 좌석 근처의 창문까지 닫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바람이 많이 들어오거나, 냉난방 중이라 실내 온도 유지가 필요하거나, 비가 들어오는 상황이라면 가까운 창문을 닫는 것은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인 자리와 멀리 떨어진 창문까지 닫는 것은 다른 승객이 원해서 열어둔 것일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느껴집니다. 또 버스에 앉아 있다 보면 뒤쪽 승객들이 창문을 자주 닫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단순히 추워서 그런 것인지, 바람이 얼굴이나 몸에 직접 닿아서 불편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버스 냉난방 효과를 유지하려는 이유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리하자면 1. 시내버스에서는 본인이 앉은 좌석 근처 창문만 닫는 것이 예의에 맞는 편인가요? 2. 다른 좌석 근처 창문도 닫아야 하는 상황이 있을까요? 3. 뒤쪽 승객들이 창문을 자주 닫는 이유는 주로 무엇인가요? 4. 창문을 닫을 때 주변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까요? 시내버스 이용 예절과 승객 간 배려 기준이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야구스포츠·운동Q. 프로야구 2연전에서는 프로토 적중이 1연전이나 3연전보다 더 잘 되는 편이라고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경기를 보면서 프로토를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2연전일 때가 1연전이나 3연전보다 적중이 더 잘 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이런 느낌이 드는 이유가 단순한 우연인지, 아니면 실제로 2연전이 팀 전력, 선발 운영, 불펜 소모, 타선 흐름, 상대전적, 경기 집중도 등을 비교하기에 조금 더 예측하기 쉬운 구조이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1연전은 단판이라서 변수나 이변이 크게 작용할 수 있고, 3연전은 연속 경기 과정에서 선발 로테이션, 불펜 소모, 타선 기복, 체력 변수가 더 복잡하게 얽혀서 오히려 흐름을 읽기 어려운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2연전은 경기 수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아서, 팀 전력이나 최근 흐름이 비교적 단순하게 반영되는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프로토를 해보신 분들이나 야구 흐름을 잘 보시는 분들께서는, 2연전이 1연전이나 3연전보다 적중하기 쉬운 편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단지 그렇게 느껴질 뿐 장기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2연전에서 유독 적중률이 높아 보이는 이유가 있다면 선발투수 매치업, 불펜 운용, 타선 흐름, 홈·원정 변수, 팀별 연전 적응력 중 어떤 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지도 함께 궁금합니다
- 부산여행Q. 부산광역시는 예산이 많은 편인데도 시 예산을 아끼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부산광역시는 지방의 다른 광역시들과 비교했을 때 예산 규모가 적지 않은 편으로 보이는데, 실제 행정이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예산을 최대한 절약하려는 듯한 모습이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산시는 왜 비교적 큰 예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출에 신중하거나 보수적으로 접근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반대로 지방의 다른 광역시들은 예산이 많을 경우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투입하거나 신규 사업, 시설 확충, 교통·문화 인프라 개선 등에 과감하게 쓰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는데, 이런 차이는 어떤 행정 철학이나 재정 운영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부산광역시는 재정 건전성, 미래 부채 부담, 우선순위 조정, 국비 확보 구조, 도시 여건 같은 요소 때문에 예산 집행에 더 신중한 편인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정책 방향이나 시정 운영 스타일의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광역시들은 예산이 있어도 보다 적극적으로 집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설명해 주시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인천으로 가는 KTX 정차역 명칭을 왜 ‘인천 송도역’이 아니라 그냥 ‘송도역’으로 하려는지 궁금합니다몇 달 있으면 인천으로 가는 KTX 노선이 들어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관련 역명이 ‘KTX 송도역’ 또는 단순히 ‘송도역’으로 정해지는 방향으로 거론되는 반면, 이를 ‘인천 송도역’처럼 더 분명한 명칭으로 바꾸자는 의견은 크지 않아 보여 궁금합니다.송도라는 지명은 인천만의 지명이 아니라 부산 송도, 포항 송도처럼 다른 지역에도 쓰이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왜 ‘인천 송도역’처럼 지역명이 분명히 드러나는 방식보다 ‘송도역’이라는 명칭이 그대로 거론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철도역 이름은 지역 상징성도 중요하겠지만, 외지인이나 처음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명 혼동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왜 ‘인천 송도역’처럼 더 명확한 이름보다 ‘송도역’이라는 명칭이 계속 언급되는 것인지, 그 배경이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아하 지식 답변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부산여행Q. 부산에 긴 버스를 산복도로가 아닌 일반 도로 구간에만 운행해도 될 것 같은데, 부산시 담당자가 계속 어렵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시내 대중교통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부산은 지형 특성상 산복도로와 급커브 구간이 많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노선이 그런 구간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비교적 평탄하고 직선화된 일반 도로 구간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긴 버스나 굴절형 버스를 꼭 산복도로까지 운행하지 않더라도, 우선 산복도로가 아닌 구간이나 도로 여건이 비교적 나은 노선부터라도 부분적으로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부산시정 담당자 측에서는 자꾸 급커브 구간이나 산복도로 문제를 들어 전체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답변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실제로는 일부 구간만이라도 도입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차량 정비시설, 회차 공간, 교차로 구조, 예산, 안전성, 기존 도로 폭 같은 다른 현실적 문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서 그렇게 답변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부산은 지형이 험해서 어렵다”는 설명만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아, 왜 담당자들이 반복적으로 그런 입장을 보이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관련 내용을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음식점에서 세척기에 돌린 식기를 판에 꽂을 때 헤더가 지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음식점에서 설거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식기들을 세척기에 돌린 뒤 꺼내서 판에 꽂는 과정에서, 제가 꽂는 방식 때문에 헤더가 지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왜 중요하게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정리 방식의 문제인지, 아니면 식기 파손 위험,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의 작업 흐름, 주방 내 기본적인 업무 태도나 조심성의 문제로 보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또 음식점 설거지 업무에서는 세척기에 돌린 식기를 빠르게 정리하는 것뿐 아니라, 판에 꽂는 방식 자체도 기본적인 업무 태도나 숙련도로 평가하는 편인가요 주방에서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판에 너무 많이 꽂아서 세척기에 돌린 것이 맞는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벌금 50만 원 폭행 전과 1범이 있어도 대기업 입사가 가능한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취업과 전과 기록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폭행죄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아 전과 1범이 되면, 대기업 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업은 채용 과정에서 신원조회, 범죄경력 관련 확인, 인성·평판 등을 중요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폭행 전과가 있으면 입사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벌금 50만 원 정도의 비교적 가벼운 폭행 전과가 있어도 대기업에 입사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경우는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예를 들어 1. 모든 대기업이 벌금형 전과까지 일괄적으로 탈락시키는 것은 아닌가요 2. 폭행 전과라고 해도 사안의 정도, 벌금 액수, 발생 시기, 직무 관련성에 따라 다르게 판단될 수 있나요 3. 일반 사기업 채용에서는 공무원처럼 범죄경력 조회가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나요 4. 벌금 50만 원 정도의 단순폭행 전과는 시간이 지나면 실제 채용에서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5. 반대로 보안, 금융, 공공기관 협력 업무, 임원급 채용 등에서는 더 엄격하게 볼 수도 있나요 즉, “벌금 50만 원 폭행 전과 1범이면 대기업 취업이 불가능하다”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회사의 기준과 직무, 사건의 경중에 따라 입사가 가능한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채용·노무·법률 쪽에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실제로 길을 막지 않았는데도 상대가 길 막혔다고 느끼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길을 걷다가 오토바이가 지나갈 수 있도록 나름대로 비켜 줬다고 생각했는데도, 오토바이 운전자가 '삐' 크락션을 누른 뒤 제가 길을 막은 것처럼 불편하게 반응하며 쳐다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일부러 길을 막으려는 의도도 없었고, 실제로도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도 상대방이 길이 막혔다고 느끼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는 흔히 말하는 ‘프로불편러’처럼 사소한 상황에도 과하게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로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사람마다 공간 감각이나 동선 인식이 달라서 생기는 단순한 오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까요 예를 들어 상대방이 보기에 통로가 좁아 보였거나, 제가 비켜 준 방향이나 타이밍이 애매했거나, 상대가 급하거나 예민한 상태라서 더 불편하게 받아들였을 가능성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길을 막지 않았는데도 행인이 길이 막혔다고 느끼는 이유와, 이런 상황에서 오해를 줄이려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