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여금 청구 소송시 변론준비는 어떨게 하나요?안녕하세요 아들이 21년 진로 문제로 대학 1학년 말 휴학 중 고등학교 때 친분이 좀 있는 후배에게서 연락이 와 자신의 2천만원이 든 통장 잔액을 보여주며 2백만원 벌금을 내야 하는데 당시 낼 돈이 없어 압류를 당했다며 대여금 요청에 학원 등록할 60만원 을 빌려주게 되었습니다.근데 친구는 벌금 낼 돈으로 모자르다며 게임에 넣게 됐고 잃게 된 상태에서 놀란 아들을 이용해 아들 명 으로 소액 결제와 대출을 받아 약 천만원 가량 가져갔고 게임과 자신의 생활비로 써버렸습니다.돈을 주지 않고 도망 갈까 봐 아들은 전전긍긍대며 계속 그 친구를 따라 다니다 저에게 털어놓았고 그 친구를 만나 차용증을 받아 두었었습니다.둘 다 어렸기 때문에 잘 타이르고 작은 금액이 아니니 일을 해서 천천히 일해서 갚아 나갈 것을 요구 했었으나 처음 3백만원 정도 변제 후 3년 가까이 미루고 있습니다.그래서 올해 초 지급명령 신청을 하게 됐고 의의 제기를 해 민사로 넘어갔습니다.주변에서 이건 도박과 관련이 있어 법률 행위가 무효가 된다는데 ....그런가요?그동안 그 돈 때문에 아들은 자신의 한심함에 몇 년 간 가족들과도 사회 생할도 힘들게 버텼습니다.그동안 저는 나홀로 소송을 통해 지급명령 신청까지 받았으나 그 친구의 의의 제기로 민사로 넘어 갔습니다.그 친구의 의의 제기 내용엔 저의 아들이 너무 자주 연락 하고 여러 번 시도 때도 없이 연락 해서 스토커 같았다며 자신은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고 하기도 하고 가족들이 피해를 봤다고 했습니다.연락을 안 받고 피하니 아들이 자주 전화는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가족들을 찾아 간적은 없었고 올해 그의 형과 통화했었으나 형은 이런 일이 하도 많아 둘 이 알아서 해결 하라는 식의 답변만 들었었다고 했었습니다. 차용증도 협박에 의해서 쓴것이라고 하고요서로 주고 받은 전화 통화나 톡 을 보면 저희 아들이 늘 말려드는 상황으로 보이는것들이 많은것 같아 어떻게 자료 제출을 해야 할지 모르겠구요이럴 땐 민사 변론 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난감한데 어떤 준비를 해야하나요?금액이 소액 이다 보니 법률 자문 등 저희들이 변론 기일 시 어떤 질문들일 받을지 그에 관련한 답변들을 알고 싶습니다.